[아시안게임] 1일 허미미·이준환 유도 금 도전…남자하키 말레이시아와 4강·서채현 볼더링 결선
허미미·이준환이 1일 유도 금메달에 도전하고 품새 윤규성·정하은, 컴파운드 개인전 4명도 메달을 노린다. 남자하키는 말레이시아와 준결승을 치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1일 유도·태권도 품새·양궁 컴파운드 개인전 등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대회 공식 메달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30일까지 금메달 24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49개(총 103개)로 종합 3위다. 중국이 금메달 151개로 1위, 일본이 50개로 2위다.
유도 5체급·품새 남녀 개인전
유도는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남자 73㎏급·81㎏급, 여자 57㎏급·63㎏급·70㎏급 경기가 열린다.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7㎏급 은메달리스트 허미미와 남자 81㎏급 동메달리스트 이준환이 금메달을 노린다. 일본에서 나고 자란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이다. 안재홍·김지수·김혜미도 출전하며, 공식 대진표상 여자 70㎏급 김혜미는 16강에서 북한 선수와 만난다. 메달 결정전은 오후 5시부터다.
태권도는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품새 남녀 개인전으로 시작한다. 여자부 정하은은 오전 9시, 남자부 윤규성은 낮 12시 34분 준결승에 나선다. 결승은 여자부 오후 3시 30분, 남자부 오후 5시에 잡혀 있다.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여자부 박정윤·강연서, 남자부 김종호·최용희가 8강에 올라 있다. 강연서와 김종호는 중국 선수, 박정윤은 말레이시아 선수, 최용희는 베트남 선수와 8강을 치른다. 결승은 여자부 오전 11시께, 남자부 오후 3시께다.
남자하키 4강·배구 8강·LoL 준결승
남자 하키는 오후 7시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준결승을 치른다. 한국은 A조를 4승 1패로 마쳤고, 최종전에서 개최국 일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말레이시아는 B조 5경기를 모두 이겼다. 다른 준결승은 인도-파키스탄 경기이며, 결승은 3일 열린다.
남자 배구는 오후 1시 오카자키에서 이란과 8강전을 치르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은 오후 1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와 준결승을 벌인다. LoL 결승은 2일 낮 12시다. 테니스 남자 복식 남지성·박의성은 대만 조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서채현, 볼더링 결선 마지막 순서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선은 오후 6시 시작한다. 준결승 1위 서채현과 7위 노희주가 나서며, 결선은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에서 2명씩 모두 8명이 겨룬다. 공식 출전 순서상 서채현은 마지막에 등반한다. 남자 스피드는 김동준·조진용이 8강부터 결승까지 치른다.
이 밖에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 이건혁·윤서영·송종호, 골프 남녀 2라운드에 김성현·김주형·문도엽·박서진·김규빈·양윤서가 출전한다.
대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데이마크
출처: 아이치·나고야 2026 공식 결과 시스템 – 10월 1일 일정·대진 — https://results.asiangames2026.org/#/schedule/daily/2026-10-01
출처: 아이치·나고야 2026 공식 결과 시스템 – 메달 순위 — https://results.asiangames2026.org/#/medals/standings
출처: 이투데이 – 오늘(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 https://www.etoday.co.kr/news/view/2631168
출처: 대구신문 – 오늘의 아시안게임(10월 1일) —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68
출처: 천지일보 – 유도 이준환과 허미미·태권도 품새 윤규성, 10월 첫날 AG 금메달 도전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6679
출처: 세계일보 – 日서 나고 자란 허미미 “애국가 꼭 부를게요” —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930516673
출처: 뉴스핌 – 남자 하키, 한일전서 3-2 역전승…4강 상대는 말레이시아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80010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