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중공업, 암모니아운반선 4척 6301억원 수주…계약대금은 공정 따라 수금
HD현대중공업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 계약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의 3.58%에 해당하지만 일시에 매출로 잡히는 금액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1. 06. 21:20 · 2분전체 기사 2358건

HD현대중공업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 계약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의 3.58%에 해당하지만 일시에 매출로 잡히는 금액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1. 06. 21:20 · 2분
노동부와 금감원이 6일 퇴직연금 사업자 9개사와 제도 개편을 논의했다. 사업자들은 기금형 연금 인가 준비기간과 영세 사업장 지원을 요청했고, 당국은 가입자 이익과 내부통제를 강조했다.
박지훈 · 2026. 11. 06. 21:08 · 2분
현대오토에버가 5일 정정 공시에서 HMG AI 팩토리의 설립 등기와 권혁민 대표, 자본금 28억8660만원을 확인했다. 1146억800만원 출자와 지분 26%는 2031년까지의 계획이다.
오지은 · 2026. 11. 06. 17:21 · 2분
정부가 증시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 확산을 막으려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9일부터 3개월간 면제한다. 투자자의 대출 원금이나 손실이 없어지는 조치는 아니다.
박지훈 · 2026. 11. 06. 17:05 · 2분
기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대·GIST와 목적기반차량 기술 실증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9년까지 추진하는 약 3조원 투자는 생산체계 전환 계획으로, 협약 자체의 확정 집행액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1. 06. 13:21 · 2분
금융위가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을 12월 말까지 늘렸다. 6일 현재 관련 고객 자금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소비자경보는 주의를 유지한다.
박지훈 · 2026. 11. 06. 13:06 · 2분
SK바이오팜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5.9% 늘었지만 순이익은 줄었다. 미국 세노바메이트 매출은 달러 기준 늘고 원화 기준으로는 전 분기보다 소폭 감소했다.
오지은 · 2026. 11. 06. 09:21 · 2분
금융위와 거래소가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작성 기준을 고쳤다. 이사 선임 방식 변경과 유상증자 때의 주주보호 조치, 배당·자사주 현황을 더 자세히 밝히도록 했다.
박지훈 · 2026. 11. 06. 09:06 · 2분
SK바이오사이언스의 3분기 연결 매출이 1년 전보다 21% 늘었다. 독일 자회사 IDT의 이익이 증가했지만 회사 전체로는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오지은 · 2026. 11. 05. 21:23 · 2분
아시아지배구조협회의 12개 시장 평가에서 한국이 2023년 8위에서 올해 공동 5위로 올랐다. 금융위는 상장사 부문 개선을 강조했지만 국가별 상세보고서는 12월 공개 예정이다.
박지훈 · 2026. 11. 05. 21:06 · 2분
한·싱가포르·뉴질랜드가 저탄소 철강의 기준과 인증 절차를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기후 관련 무역조치도 논의하지만 협정 타결과 기업별 적용 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1. 05. 17:21 · 2분
금융감독원이 5일 중소금융업권의 포용금융 성과를 자금 공급액뿐 아니라 차주의 생활 변화로 살피는 방안을 논의했다. 지표와 적용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박지훈 · 2026. 11. 05. 17:05 · 2분
산업부가 5일 국내복귀 포럼을 열고 지방정부의 투자환경 소개와 기업별 상담을 진행했다. 네패스와 부산시가 포상을 받았지만, 새 투자 계약이나 집행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1. 05. 13:20 · 2분
금융위가 은행부터 가상자산사업자까지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외부 접속 경로와 내부통제를 점검한다. 11월 3일 기준 신고된 침해사고는 37개사 40건이며, 새 보안 의무 일부는 규정 개정과 입법을 거쳐야 한다.
박지훈 · 2026. 11. 05. 13:05 · 3분
산업부가 중견기업과 대학·연구소의 기술개발 제안을 받는다. 10대 후보과제는 연말까지 추리지만 본사업 착수는 2029년 계획으로, 당장 지원 대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1. 05. 09:21 · 2분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9월 경상수지 잠정 흑자는 6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늘었다. 상품수지 흑자와 함께 서비스수지 적자도 확대됐으며, 해외증권투자 흐름은 엇갈렸다.
박지훈 · 2026. 11. 05. 09:07 · 2분
산업통상부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첫날 글로벌 기업 7곳의 국내 투자신고액이 20억달러라고 밝혔다. 지역 투자가 중심이지만 신고 이후 실제 집행 규모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오지은 · 2026. 11. 04. 21:22 · 2분
금융위원회가 보험부채 산출에 쓰이는 가정의 근거와 변경 내역을 보고하도록 감독규정을 고쳤다. 내부통제와 금리위험 평가 항목은 시행 시점이 다르다.
박지훈 · 2026. 11. 04. 21:06 · 2분
산업통상부가 개별 공장에 머물렀던 제조 AI를 공급망과 산업단지로 넓히는 전략을 발표했다. 기존 모델 541개를 분석해 재사용 후보를 찾되 실제 확산 성과는 아직 검증 전이다.
오지은 · 2026. 11. 04. 17:21 · 2분
금융위가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에 과징금·과태료 부과를 의결했다. 은행 과징금은 3619억6000만원이며 투자상품 설명 지침은 내년 1분기 시행 예정이다.
박지훈 · 2026. 11. 04. 17:05 · 2분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카본코리아 2026이 4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막했다. 탄소소재·부품 전시와 기술회의가 6일까지 이어지고, 한·일 기관은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오지은 · 2026. 11. 04. 13:21 · 2분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10월 말 외환보유액은 4431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26억달러 증가했다. 예치금이 늘고 유가증권은 줄어 자산별 흐름은 엇갈렸다.
박지훈 · 2026. 11. 04. 13:07 · 2분
SNE리서치의 1~9월 집계에서 세계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은 늘었지만 북미는 줄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북미 탑재량 감소가 두드러졌고, 중국 상위 7개사의 세계 점유율은 73.0%였다.
오지은 · 2026. 11. 04. 09:21 · 2분
카카오뱅크가 4일 공시한 3분기 잠정 순이익은 1417억원으로 1년 전보다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보다는 1.1% 감소했다.
박지훈 · 2026. 11. 04. 09:06 · 2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일 글로벌 제약사와 3억2480만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공시했다. 기간은 2031년 말까지이며 계약 상대는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1. 03. 21:21 · 2분
한국은행의 3일 통화안정증권 중도환매 입찰에서 예정액 9000억원이 전액 낙찰됐다. 응찰액은 2조8700억원이었으며, 대금결제일은 5일이다.
박지훈 · 2026. 11. 03. 21:06 · 2분
LG화학과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가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수출 계약을 고쳤다. 추가 고정 지급액은 4년간 3억5000만달러지만, 단계별 기술료와 판매 로열티는 별도 조건에 달려 있다.
오지은 · 2026. 11. 03. 17:22 · 2분
금융위가 공모주를 미리 배정받는 장기 기관투자자의 자격과 보유 의무를 정한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도는 13일 시행 예정이며 실제 투자·시장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박지훈 · 2026. 11. 03. 17:08 · 3분
LG에너지솔루션이 3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빅테크 고객과 첫 배터리저장장치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 4169억원이 반영됐고 계약 규모와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1. 03. 13:20 · 2분
금융위는 연간 40조원짜리 투자계획을 국회에 냈다고 밝혔다.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에는 30조원 계획이 남아 있어 제출 자료의 기준 시점 확인이 필요하다.
박지훈 · 2026. 11. 03. 13:06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