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린스그룹 연계 인물 4명·법인 41곳 추가 제재…해외 법인망 겨냥
미 재무부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관련 인물 4명과 법인 41곳을 추가 제재했다. 홍콩·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등의 법인망을 겨냥했으며, 별도 아프리카 사기망 관련 인물 1명도 제재했다.
윤태오 · 2026. 11. 06. 13:49 · 2분전체 기사 2331건

미 재무부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관련 인물 4명과 법인 41곳을 추가 제재했다. 홍콩·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등의 법인망을 겨냥했으며, 별도 아프리카 사기망 관련 인물 1명도 제재했다.
윤태오 · 2026. 11. 06. 13:49 · 2분
미국이 쿠바 석유 운송망과 중국 소재 업체 등 10개 대상을 제재하고 선박 5척을 동결 대상으로 명시했다. 전자·제조·해운·기술 분야도 개별 제재 근거에 추가됐다.
윤태오 · 2026. 11. 06. 09:54 · 2분
미 재무부가 인도 기반 선박 등록 대행망을 이란산 원유 수송 선박의 허위 등록에 관여했다고 보고 제재했다. 튀르키예 항공 지상조업 업체도 대상에 포함됐으며, 의혹의 범위와 제재의 실제 효과는 구분해야 한다.
윤태오 · 2026. 11. 05. 21:52 · 2분
유엔 평화유지 책임자가 레바논 남부 유엔군의 연말 임무 종료 뒤 감시·연락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철수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후속 주둔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5. 18:25 · 2분
유엔난민기구 수장이 2035년까지 장기 피란 난민의 원조 의존을 절반으로 줄이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수용국 서비스와 개발 투자 확대를 촉구했지만 구체적 이행계획은 발표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5. 13:52 · 2분
EU 집행위가 우크라이나·몰도바·알바니아·몬테네그로의 가입 협상 로드맵을 제시했다. 협상 단계별 목표를 담았지만 가입일 확정은 아니며 회원국의 결정과 개혁 이행이 남았다.
윤태오 · 2026. 11. 05. 09:52 · 2분
미국과 포르투갈이 아소르스 협력과 유엔 안보리 공조를 재확인했다. 첫 기업인 포럼 전체회의는 10일 리스본에서 열기로 했지만 투자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4. 21:51 · 2분
세계식량계획은 추가 기금이 없으면 부룬디 난민 약 12만5000명에 대한 식량지원이 2027년 1월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말까지의 지원은 확보했으며 내년 9월까지 4000만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태오 · 2026. 11. 04. 17:54 · 2분
양국이 레이캬비크에서 연례 전략대화를 열고 북극 협력과 나토 집단방위, 기반시설 보호를 의제로 다뤘다. 공동성명은 새 협정이나 구체적 이행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4. 13:50 · 2분
유엔 총회와 안보리가 국제사법재판소 재판관 5명을 선출했다. 두 기관의 선택이 엇갈렸던 마지막 자리는 추가 표결 끝에 케냐의 피비 오코와에게 돌아갔다.
윤태오 · 2026. 11. 04. 09:52 · 2분
ICC 아카네 도모코 소장이 미국의 재판소 제재 이후 유엔총회에 영상 연설을 했다. EU는 제재 철회와 법원의 금융서비스 접근 보장을 촉구했다.
윤태오 · 2026. 11. 03. 21:50 · 2분
* 라트비아가 11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으로서 차기 사무총장 후보 선호도 조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튀르키예의 후보 추천서가 공식 접수됐지만 안보리의 합의 시점과 다음 조사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3. 17:52 · 2분
세계식량계획은 국지적 휴전 중 올레슈키를 떠나 키이우에 도착한 주민 4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인권옴부즈만은 양측의 행선지별 대피 인원을 공식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윤태오 · 2026. 11. 03. 13:52 · 2분
유엔 사무총장 특사가 10월 30일 그리스계 지도자에 이어 11월 2일 튀르키예계 지도자를 만났다. 현지 보도는 9일 3자 회담을 예고했지만 협상 재개 합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3. 09:51 · 2분
외교부가 3~4일 서울에서 국제해양법재판소 설립 30주년 해양법 학술회의를 연다. 권고적 의견의 효력과 판결 이행을 논의하지만 회의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2. 21:50 · 2분
예멘 후티 당국에 구금됐던 유엔 인권사무소 직원의 사망 경위가 밝혀지지 않았다. 유엔은 기록 공개와 독립 조사를 요구했고, 현지 인권단체는 자료 접근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윤태오 · 2026. 11. 02. 17:51 · 2분
이란이 영국 해군과 공군을 자국 법률상 테러조직으로, 해외정보기관 MI6를 ‘적대 집단’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정부는 이를 거부했으며, 양국의 지정은 적용 법률과 대상이 다르다.
윤태오 · 2026. 11. 02. 13:51 · 2분
EU가 언론인 대상 범죄의 신속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각국에 촉구했다. 유네스코는 올해 보고서에서 언론인 피살 사건의 미해결 비율을 86%로 제시했다.
윤태오 · 2026. 11. 02. 09:50 · 2분
쿼드 4개국 외교장관이 자의적 수출 제한과 비시장적 관행을 우려하고 인도·태평양 AI 접근 지원 의향을 밝혔다. 8500만달러 이상은 집행액이 아니며 공동문서에 특정 국가는 지목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11. 01. 21:52 · 2분
유엔 안보리가 서사하라 주민투표 임무단의 임기 연장안 두 건을 모두 채택하지 못했다. 기존 임기는 10월 31일까지로, 결의안 부결이 즉각 철군이나 유엔의 정치 중재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
윤태오 · 2026. 11. 01. 17:49 · 2분
유엔 안보리가 리비아 지원단 임기를 2027년 10월 말까지 연장했다. 그리스와 러시아는 기권했고, 리비아 동·서부 지도부는 결의안을 환영하면서도 정치 합의의 조건을 달리 강조했다.
윤태오 · 2026. 11. 01. 13:50 · 2분
EU와 캐나다가 몬트리올 정상회의에서 협력 확대를 합의했지만, 캐나다 정부가 쓴 'EU 준회원' 표현은 공동성명에 담기지 않았다. 양측은 2027년 정상회의까지 새 관계의 의미를 정하기로 했다.
윤태오 · 2026. 11. 01. 09:50 · 2분
유엔 소말리아 과도지원단이 2년간의 이양 절차를 마치고 31일 활동을 끝냈다. 유엔의 다른 기구와 아프리카연합 병력은 남지만 정치적 중재의 공백 우려가 제기된다.
윤태오 · 2026. 10. 31. 21:51 · 2분
유엔 안보리가 콜롬비아 검증단의 임기를 2027년 10월까지 연장했다. 재통합·안전 보장 감시는 계속하지만 농촌개혁 검증은 빠지고 이행 책임은 콜롬비아 기관으로 옮겨간다.
윤태오 · 2026. 10. 31. 17:50 · 2분
유엔난민기구가 30일 예멘의 난민·망명신청자 6만5000명 이상이 악화하는 치안과 구호 부족에 놓였다고 경고했다. 아프리카에서 예멘으로 향하는 사람과 예멘을 떠나는 사람이 동시에 바다를 건너고 있다.
윤태오 · 2026. 10. 31. 13:50 · 2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유럽연합 주도 안정화군 활동 승인을 12개월 연장했다. EU는 선거 뒤 새 정부 구성과 분리주의 발언 중단을 촉구했다.
윤태오 · 2026. 10. 31. 09:49 · 2분
몽골 유엔 국가팀이 봄철 경마에 14~17세를 기수로 허용하는 나담 축제법 개정안에 우려를 표했다. 안전장비와 보험 조항이 있어도 위험한 노동에서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윤태오 · 2026. 10. 30. 21:51 · 2분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이 불법 경제가 군부의 무기 구매를 뒷받침한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2021년 쿠데타 이후 확인된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8384명이라고 집계했다.
윤태오 · 2026. 10. 30. 17:52 · 2분
세계식량계획은 2027년 3~6월 아이티의 급성 식량위기 인구가 6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폭력과 이주, 농업 여건 악화가 겹쳤지만 이는 아직 예측치다.
윤태오 · 2026. 10. 30. 13:50 · 2분
북유럽 5개국이 유엔 안보리 공개토론에서 해저케이블 감시 기술과 AI의 인간 통제를 함께 강조했다. 영국은 해양 사이버 방어를 촉구했으며 자율운항선박 국제 규범은 아직 비강제다.
윤태오 · 2026. 10. 30. 09:50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