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도비치 포키나, 상하이서 티아포에 꺾고 16강…마지막 타이브레이크 8-6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11일 상하이 마스터스 3회전에서 프랜시스 티아포에를 세트스코어 2-1로 꺾었다. 두 차례 타이브레이크를 가져간 끝에 16강에 올랐다.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11일 상하이 마스터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프랜시스 티아포에를 7-6(4), 4-6, 7-6(6)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마지막 세트도 타이브레이크에서 갈린 접전이었다.
브레이크 없이 가져간 두 세트
대회 공식 경기 기록에 따르면 경기는 2시간 47분 19초 동안 이어졌다. 다비도비치 포키나는 첫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7-4로 잡았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는 자신의 서브 게임을 한 차례 내줘 4-6으로 졌다.
두 선수는 결정 세트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가져오지 못했다. 다비도비치 포키나는 이날 브레이크 기회 한 차례를 살리지 못했고, 티아포에는 일곱 차례 기회에서 한 번 성공했다. 결국 승부는 세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로 넘어갔고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8-6으로 이겼다.
에이스는 티아포에가 앞서
티아포에는 에이스 13개를 기록해 다비도비치 포키나의 8개보다 많았다. 그러나 공식 기록의 전체 득점은 다비도비치 포키나 114점, 티아포에 112점이었다. 1·3세트를 모두 타이브레이크에서 가져간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
테니스닷컴 경기 페이지도 경기일을 10월 11일로 표시하고 같은 세트별 점수와 승자를 확인했다. 이 경기는 32강전이며 승자는 16강에 진출한다.
대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데이마크
자료: https://en.rolexshanghaimasters.com/en/scores/match-stats/2026/ms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