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경험 수기 공모 11월 6일 마감…참여 기업·청년 2개 분야 모집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청년 일경험 참여 기업과 청년의 수기를 11월 6일까지 받는다. 접수는 지난 13일 시작됐으며 두 분야에서 총 8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청년의 경험담을 받는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접수는 지난 13일 시작됐고 11월 6일 마감된다.
진흥원이 26일 고용노동부를 통해 공개한 보도자료와 지난 13일 게시한 공고에 따르면 대상은 올해 해당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를 마친 기업과 청년이다. 일반 구직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모집과는 다르다.
기업 운영 경험과 청년의 변화 사례 구분
공모는 기업과 청년 두 분야로 나뉜다. 기업 분야에서는 청년 일경험 운영 과정의 사회적 가치와 조직 내 변화를, 청년 분야에서는 직무 역량과 진로 인식의 변화 등을 다룬 수기를 받는다. 공모의 목적은 참여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는 것으로, 제출 내용이 검증된 사업 성과라는 뜻은 아니다.
참가 희망자는 진흥원 누리집의 공고문과 신청서 양식을 확인해야 한다. 진흥원 보도자료는 신청서와 참여수기 등 필수 서류를 11월 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도록 안내한다. 운영사무국 문의 시간은 공고문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표시돼 있다.
수상작 8점 선정 계획
진흥원은 기업과 청년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을 뽑아 모두 8점에 상장과 포상금을 줄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우수 사례는 12월 1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성과공유회에서 소개한다는 게 진흥원 계획이다. 행사 개최와 발표 결과는 추후 확인해야 한다.
보도자료: 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20138
대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데이마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