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모델 비교에 새 시험안…2015년 이후 관측치 따로 남겨 검증
국제 연구진이 물리 기반·AI 기후모델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클라이밋벤치 2’를 제안했다. 2015년 이후 관측과 과거 기후를 시험에 쓰지만, 미래 예측의 정확도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정유진 · 2026. 10. 06. 14:07 · 2분전체 기사 2351건

국제 연구진이 물리 기반·AI 기후모델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클라이밋벤치 2’를 제안했다. 2015년 이후 관측과 과거 기후를 시험에 쓰지만, 미래 예측의 정확도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정유진 · 2026. 10. 06. 14:07 · 2분
오픈AI가 5일 텍스트 워터마크 도입 계획을 밝혔다. EU 챗GPT·코덱에는 수주 내 적용할 예정이며, 전 세계 API 고객은 일부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탐지 결과만으로 사람의 저작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강현우 · 2026. 10. 06. 10:24 · 2분
티베트 고원 7개 지역의 사면 3만7749곳을 조사한 사전공개 연구에서 해빙 붕괴 흔적은 일부 비탈에 몰렸다. 취약도 지표와 붕괴 분포는 6개 지역에서 연관됐지만 발생 시각을 알 수 없어 예보로 쓰기는 어렵다.
정유진 · 2026. 10. 06. 10:10 · 2분
벡터 검색용 압축 인덱스를 하나만 보관하면서 코드 길이와 임베딩 차원을 조절하는 연구가 공개됐다. 두 자료군의 저자 실험에서 메모리 사용량은 줄었지만, 고품질 비교 기법보다 검색 순위 성적은 낮았다.
강현우 · 2026. 10. 05. 22:38 · 2분
유럽연합 27개국의 2050년 태양광·풍력 확충 경로를 나눠 광물 수요를 추정한 연구가 5일 공개됐다. 해상풍력을 우선하는 경우에도 희토류 수요는 크게 남았지만, 실제 조달량을 예측한 결과는 아니다.
정유진 · 2026. 10. 05. 22:13 · 2분
콜롬비아 법률문항 1042개로 AI 15종을 시험했다. 객관식 최고 정답률은 90.5%였지만 서술 답변의 사실성 자동평가 최고점은 0.451이었다. 두 점수는 같은 정답률이 아니다.
강현우 · 2026. 10. 05. 18:28 · 2분
중국 얼하이호 관측자료에서 비 뒤 총인과 탁도가 함께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127건의 강우 사건을 분석했지만 다른 해·호수의 수질 예보에는 현지 재검증이 필요하다.
정유진 · 2026. 10. 05. 18:17 · 2분
연구진이 13개 언어의 웹 탐색 문제 423개를 만들어 AI 모델 5종을 시험했다. 자체 검색을 쓴 최고 점수는 31.68%였고, 검색 도구를 바꾸자 같은 모델의 성적도 달라졌다.
강현우 · 2026. 10. 05. 14:28 · 2분
과거 북극 해빙 면적만으로 계절별 예측값을 만드는 알고리즘이 5일 학술지에 공개됐다. 연구진은 9월 평균 면적의 과거자료 재예측에서 기존 예측망의 모형과 비슷한 성능을 보고했지만, 실제 미래 예보의 우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유진 · 2026. 10. 05. 14:09 · 2분
구글이 예고한 구글북의 미국 매장 출시일은 10월 4일이다. 한국 시각 5일 오전 미국 구글스토어에는 모델별로 예약 주문과 출시 알림 신청이 표시됐다. 판매·배송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강현우 · 2026. 10. 05. 10:26 · 2분
독일 본대학 연구진이 인공위성과 해양 관측 부표 자료를 합쳐 2005~2024년 바다가 흡수한 열을 추정했다. 전 지구 평균은 기존 자료와 대체로 맞았지만 해역별 분포는 차이를 보였다.
정유진 · 2026. 10. 05. 10:15 · 2분
클라우드플레어가 이용자 IP와 요청 내용을 분리해 처리하는 OHTTP 게이트웨이의 폐쇄 베타를 발표했다. 일반 이용을 위한 정식 출시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강현우 · 2026. 10. 04. 22:25 · 2분
튀르키예 연구진이 피스타시아 열매 껍질로 활성탄을 만들어 물속 카보퓨란 흡착을 시험했다. 모의 폐수에서도 흡착 용량이 유지됐지만 실제 정수 시설에서의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유진 · 2026. 10. 04. 22:09 · 2분
클라우드플레어가 보안 규칙부터 캐시·서버 연결까지 웹 요청의 처리 과정을 보여주는 Traces를 공개 베타로 내놨다. 외부에서 보낸 추적 정보는 기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강현우 · 2026. 10. 04. 18:23 · 2분
홍콩의 건물 33만8550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옥상 태양광의 연간 발전 잠재량이 3.77TWh로 추정됐다. 구름과 설치비, 현지 전기 매입제도의 영향을 따져야 하는 모형 결과다.
정유진 · 2026. 10. 04. 18:11 · 2분
클라우드플레어가 AI 게이트웨이에서 쓸 수 있는 웹 검색 API를 공개 베타로 내놓았다. 세 검색 제공사를 선택할 수 있지만 검색 결과의 정확성과 실제 서비스 효과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강현우 · 2026. 10. 04. 14:27 · 2분
국제 연구진이 위성 관측을 바탕으로 50개 주요 강 유역의 물 저장량과 가뭄 완충 지표를 분석했다. 저장량이 줄어든 유역의 55%에서 완충력 저하가 함께 나타났지만 지역별 양상은 달랐다.
정유진 · 2026. 10. 04. 14:11 · 2분
깃허브 앱 설치 토큰의 새 형식이 기본값이 됐다. 토큰 길이가 약 40자에서 520자로 늘어 고정 길이 검증·저장 공간·로그 가림 규칙을 점검해야 한다.
강현우 · 2026. 10. 04. 10:23 · 2분
중국 연구진이 레이더 관측과 3차원 대기 예보를 결합한 단기 기상 예측 모델을 발표했다. 중국 동부의 과거 사례에서는 강수·레이더 반사도 예측이 비교 모델보다 나았지만, 국내 경보에 쓸 수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정유진 · 2026. 10. 04. 10:16 · 2분
깃허브가 2일 코파일럿 코드 검토를 REST·GraphQL API에서 요청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검토별 작업 수준을 지정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 변경은 지난달 28일 이미 적용됐다.
강현우 · 2026. 10. 03. 22:22 · 2분
NASA가 저산소 풍동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대형 날개 모형에 압력감응 도료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측정 기법의 적용 시험이며, 정확도 비교와 실제 항공기 성능 개선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유진 · 2026. 10. 03. 22:11 · 2분
깃허브가 2일 저장소 보안권고에 비공개 댓글을 추가했다. 저장소 쓰기 권한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으며, 같은 날 공개한 REST 댓글 API에서는 이 댓글을 읽을 수 없다.
강현우 · 2026. 10. 03. 18:24 · 2분
경기도의 메탄 관측용 초소형 위성이 2일 궤도에 올라 첫 교신을 마쳤다. 배출원 탐지 성능과 관측자료의 정책 활용은 장비 교정과 실제 운용을 거쳐야 확인된다.
정유진 · 2026. 10. 03. 18:11 · 2분
미 캘리포니아주 법무부가 오픈AI의 AI 모델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사이버 사고를 조사하며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지난 7월 허깅페이스 침입 사건을 포함한 조사로, 위법 판단이 내려진 것은 아니다.
강현우 · 2026. 10. 03. 14:24 · 2분
이탈리아 IRIDE 사업의 이글릿Ⅱ 위성 마지막 8기가 궤도에 올라 24기 위성군 배치가 끝났다. 초기 교신은 확인됐지만 공공 관측 서비스가 모두 가동된 것은 아니다.
정유진 · 2026. 10. 03. 14:08 · 2분
구글이 안드로이드 제미나이 라이브에 카메라 화면을 말로 설명하고 촬영 방향을 안내하는 '가이드 비전'을 출시했다. 도움말은 기능이 순차 제공돼 당장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명시한다.
강현우 · 2026. 10. 03. 10:24 · 2분
NASA가 산불로 생기는 뇌운을 항공기와 지상 장비로 관측한 여름 현장조사를 2일 소개했다. 관측 자료를 위성 자료·모델과 대조해 연기가 성층권에 이르는 과정과 대기 영향을 살필 계획이다.
정유진 · 2026. 10. 03. 10:06 · 2분
클라우드플레어가 분류·판단용 AI 모델 클레프와 클레프-플래시를 공개했다. 가중치를 배포했지만 자체 시험에서 제시한 속도와 정확도는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다.
강현우 · 2026. 10. 02. 22:23 · 2분
NASA가 9월 30일 겹쳐 보이는 은하쌍을 분류하는 시민과학 프로젝트 ‘오버랩 주’를 소개했다. 참가자의 분류 결과는 은하 먼지 연구에 적합한 후보를 찾는 데 쓰인다.
정유진 · 2026. 10. 02. 22:14 · 2분
NASA가 2일 공개한 MODIS 위성영상에서 9월 말 네팔·인도 간다크강의 범람 범위가 드러났다. 두 시점의 가색 영상은 침수 흔적을 보여주지만 최신 수위나 피해 규모를 뜻하지는 않는다.
정유진 · 2026. 10. 02. 18:25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