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올해 네 번째 군 정원 확대령…젤렌스키 “북한군 1만명 추가 파병 준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8일 군 정원을 1만5500명 늘리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같은 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이 1만명 추가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태오 · 2026. 09. 30. 00:41 · 3분전체 기사 2347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8일 군 정원을 1만5500명 늘리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같은 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이 1만명 추가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태오 · 2026. 09. 30. 00:41 · 3분
EU 칼라스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29일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 외무장관을 만났다. 시리아 측은 사회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으며 새 지원 사업의 확정 발표는 없었다.
윤태오 · 2026. 09. 29. 21:54 · 2분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28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핵보유국 지위는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미일 군사협력과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을 비판했지만 북·미 대화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9. 19:36 · 3분
수단 외무장관이 28일 유엔총회에서 부르한 의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를 문제 삼고 공식 기록·조사를 요구했다. 미국의 구체적인 거부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9. 18:14 · 2분
유엔의 인종차별 철폐 선언 25주년 고위급 회의가 정치선언 초안을 승인했다. 선언은 총회 후속 본회의에서 정식 채택될 예정이며, 참가국들은 과거 식민주의의 유산과 디지털 시대의 차별을 함께 거론했다.
윤태오 · 2026. 09. 29. 13:52 · 2분
유엔이 28일 안보리에서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서안과 동예루살렘의 주택 8천여 채 건설 계획이 진전되거나 승인됐다고 보고했다. 별도 입찰과 완공은 아직 다른 단계다.
윤태오 · 2026. 09. 29. 09:59 · 2분
유엔 리비아지원단은 올해 1~9월 미스라타의 한 농장에서 폭발성 잔해 1만4066점을 제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정부는 인근 지역의 추가 제거 지원을 요청했다.
윤태오 · 2026. 09. 28. 21:55 · 2분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이 28일 워싱턴에 도착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양국 관계·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회담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8. 18:03 · 2분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난 이유로 흑해 곡물 수출과 안보 우려를 들었다. 전면 침공 이후 첫 양자 회동이었지만 휴전 합의는 나오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8. 13:56 · 2분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선결 조건을 놓고 맞섰다.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거절과 별도로 중재자를 통한 공식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윤태오 · 2026. 09. 28. 09:56 · 2분
레오 14세 교황이 프랑스 방문 사흘째인 27일 루르드에서 성직자 성 학대 피해자 7명을 2시간 동안 비공개로 만났다. 앞서 프랑스 주교단에는 학대 문제에 최대한 경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7:02 · 3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사임했다. 3선이 금지된 그는 10월 25일 조기총선에서 집권 진보당을 이끌고 총리직에 도전한다.
윤태오 · 2026. 09. 28. 06:16 · 3분
중국 청두의 대왕판다 핑핑과 푸솽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도착했다. 두 판다는 한 달가량 격리를 거쳐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10년간 지낸다.
윤태오 · 2026. 09. 28. 05:48 · 3분
예멘 남서부 타이즈주의 시장 부근에 27일 공습이 가해져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후티 측 보건부가 밝혔다. 정부 측은 후티 군 캠프와 차량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4:32 · 3분
이스라엘이 27일 팔레스타인 라말라에서 일하는 네덜란드 외교관들에게 7일 안에 외교 신분 문서를 반납하라고 통보했다. 네덜란드가 22일부터 정착촌 상품의 수입·판매를 금지한 데 따른 대응이다.
윤태오 · 2026. 09. 28. 03:56 · 3분
27일 오전 독일 바이에른주 A96 고속도로에서 뮌헨 옥토버페스트로 향하던 필리핀 관광객 단체 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전복돼 2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다.
윤태오 · 2026. 09. 28. 03:27 · 3분
27일 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최대 이동통신사 키이우스타르 본사 건물이 파손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스타르·보다폰 등 통신사 데이터센터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3:27 · 3분
요아브 갈란트 전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10·7 공격 전 신베트 경로로 하마스의 '감옥을 뒤흔들 것' 메시지가 왔지만 당시 다른 사안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외국 정상 경고 보도를 부인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2:57 · 3분
이란 혁명수비대가 2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수중 드론 '레무스 600'을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이달 들어 두 번째 발표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모든 드론을 통제하고 있다며 부인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2:21 · 3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 국방부가 26일 동부 누리스탄주로 넘어온 무장대원 28명을 사살했다며 파키스탄 정보기관 배후설을 제기했다. 파키스탄은 증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윤태오 · 2026. 09. 28. 01:55 · 3분
베네수엘라 당국이 25일 밤부터 26일 새벽 사이 여러 교정시설에서 정치범 수십 명을 풀어줬다고 인권단체들이 밝혔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뒤 이뤄졌지만 정부는 입장을 내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8. 01:51 · 3분
3등급 허리케인 폴로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반도로 북상하고 있다. 현지시간 28일 서해안에 닿을 전망이며, 주 정부는 28~29일 휴교와 대피소 169곳 준비에 나섰다.
윤태오 · 2026. 09. 28. 01:07 · 3분
북아일랜드 퍼레이드위원회와 법원이 1998년 이후 처음 허용한 오렌지회의 가바기 로드 행진이 27일 시위대의 도로 봉쇄와 경찰의 불허로 이뤄지지 않았다.
윤태오 · 2026. 09. 28. 00:28 · 3분
네팔 마낭 지역 힘룽히말(7126m) 베이스캠프에 27일 오전 눈사태가 덮쳐 등반 가이드 2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다. 악천후와 어둠으로 중단된 수색은 28일 재개된다.
윤태오 · 2026. 09. 28. 00:25 · 3분
영국 대테러경찰이 27일 새벽 미군 폭격기가 쓰는 RAF 페어퍼드 기지 쪽으로 향하던 수상한 차량 3대를 신고받고 남성 5명을 폭발물법 위반·테러 준비 혐의로 체포했다. 주민 85가구가 대피했다.
윤태오 · 2026. 09. 27. 23:06 · 3분
스위스 유권자들이 27일 국민투표에서 유엔 외 제재와 군사동맹 협력을 막는 중립 강화 개헌안을 약 70% 반대로 부결했다. 식물성 식품 확대를 담은 식량 개헌안도 함께 부결됐다.
윤태오 · 2026. 09. 27. 23:01 · 3분
캐나다가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에 아이티 지원 사업 2540만 캐나다달러를 제시했다. 부패 수사와 아동 모집 방지 등에 쓰일 계획으로, 일부 사업은 앞선 회계연도부터 시작됐다.
윤태오 · 2026. 09. 27. 22:08 · 2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웨델라의 주점과 르완들의 고기구이 식당 겸 주점에서 26~27일(현지시간) 총격이 잇따라 최소 27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쳤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으나 아직 체포자는 없다.
윤태오 · 2026. 09. 27. 19:29 · 3분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교장관이 26일 유엔총회에서 미국과 양국 현안을 논의할 뜻을 밝혔다. 미국의 대쿠바 연료·경제 압박을 비판하면서도 주권 존중과 내정 불간섭을 대화의 원칙으로 제시했다.
윤태오 · 2026. 09. 27. 17:54 · 2분
독일 외교장관이 26일 유엔총회에서 고성능 AI 모델의 출시 전 시험과 중대한 안전 실패 보고를 위한 공동 요건을 제안했다. 유엔의 확정 규정은 아니다.
윤태오 · 2026. 09. 27. 13:53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