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서 대출 신청 고객 약 2만5000명 정보 유출…주민번호 66건 포함, 금감원 긴급 현장조사
신한은행이 외부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대출 신청 관련 고객정보 약 2만5000명분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일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도 포함됐고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조사에 나섰다.
박지훈 · 2026. 10. 01. 12:50 · 3분전체 기사 2406건

신한은행이 외부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대출 신청 관련 고객정보 약 2만5000명분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일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도 포함됐고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조사에 나섰다.
박지훈 · 2026. 10. 01. 12:50 · 3분
산업통상부가 1일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대기업 요건에 처음 해당해도 5년간 중견기업 지위를 유지하는 졸업유예와 1조원 규모 기술개발 사업이 담겼다.
오지은 · 2026. 10. 01. 12:13 · 3분
국토교통부는 KTX·SRT 통합 뒤 9월 1~27일 고속철도 하루 평균 이용객이 1년 전보다 11.9% 늘고, 운임 인하로 9월 교통비가 약 228억원 줄었다고 1일 밝혔다. 집계 기간에는 추석 연휴가 포함됐다.
오지은 · 2026. 10. 01. 11:32 · 3분
일본은행이 1일 발표한 9월 단칸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판단지수가 +24로 6월보다 2포인트 올라 6분기 연속 개선됐다. 비제조업은 +35로 5분기 만에 나빠졌고 3개월 뒤 전망은 모두 낮아졌다.
박지훈 · 2026. 10. 01. 09:55 · 3분
울산 남구에 조선 기자재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시험하는 센터가 9월 30일 문을 열었다. 국비·지방비 19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거점으로, 지역 기업의 공정 자동화와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지은 · 2026. 10. 01. 09:25 · 2분
미 연준과 FDIC가 대형 은행 15곳의 2025년 정리계획에서 공동 지적사항을 찾지 못했다. BNP파리바는 과거 환매조건부거래 관련 미비점도 해소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박지훈 · 2026. 10. 01. 09:24 · 2분
정부가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을 7%에서 5%로 낮추고 사용처별 환급을 더하는 개편안을 1일 발표했다. 2027년 디지털 상품권 기준 전통시장 10%, 지방 골목상권 8%, 수도권 골목상권 5% 혜택이다.
오지은 · 2026. 10. 01. 09:20 · 3분
9월 수출이 1년 전보다 83.5% 늘어난 1209억4000만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가 처음 600억달러를 넘었고 무역흑자도 498억5000만달러로 역대 최대다.
박지훈 · 2026. 10. 01. 09:20 · 3분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부족해진 6.8GW를 메우려던 긴급 조달 입찰을 미뤘다. FERC가 비용 배분 등을 문제 삼아 시행을 2027년 2월 말로 늦췄다.
박지훈 · 2026. 10. 01. 07:58 · 2분
한미가 2000억달러 전략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확정하고 원전 8기 건설 틀에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검토 단계인 알래스카 LNG 투자도 확정된 것처럼 발표했다.
오지은 · 2026. 10. 01. 07:55 · 3분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3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542억3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치는 615억달러(±15억달러)로 제시했다.
오지은 · 2026. 10. 01. 05:22 · 3분
중국 국가통계국이 30일 발표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로 두 달간의 위축에서 벗어났다. 비제조업·종합 지수도 기준선 50을 넘었지만 원자재 가격 지표는 크게 뛰었다.
박지훈 · 2026. 10. 01. 04:56 · 3분
ADP가 30일 발표한 미국 9월 민간부문 고용은 9만명 늘어 8월(3만6000명)보다 증가 폭이 커졌다. 금융·전문서비스는 줄었고 기본급 상승률은 3.2%였다.
박지훈 · 2026. 10. 01. 02:01 · 3분
미 전쟁부와 해군이 29일 차세대 함재 전투기 F/A-XX 개발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 계약 규모는 200억달러 이상이며, 보잉은 공군 F-47에 이어 미군 6세대 유인 전투기 사업을 모두 맡게 됐다.
오지은 · 2026. 10. 01. 01:30 · 2분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월보다 0.4~0.9%포인트 높아졌다. 네 나라 통계청 속보치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이 공통으로 두드러졌다.
박지훈 · 2026. 10. 01. 00:21 · 3분
미 상무부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1년 전보다 3.4% 올랐다고 30일 발표했다. 연례 개정으로 7월 상승률도 3.4%로 조정됐고, 근원 지수는 3.0% 올랐다.
박지훈 · 2026. 09. 30. 22:08 · 2분
산업부와 자동차·반도체·자율주행 기업들이 30일 미래차 협력 업무협약 5건을 맺었다. 차량용 반도체 개발·검증과 로보택시 데이터 공유를 추진하지만 상용화 성과는 아직 확인할 단계가 아니다.
오지은 · 2026. 09. 30. 21:28 · 2분
한성숙 국무총리가 30일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공급 진행 상황을 보여줄 '디지털 상황판' 구현을 주문했다. 정부는 10월 16일부터 2주 간격 정례브리핑을 연다.
박지훈 · 2026. 09. 30. 21:22 · 3분
금융위가 은행의 부동산PF 신용공여를 전체의 20% 이내로 제한하는 감독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 2027년 시행 예정으로, 기존 초과 은행에는 3년의 경과기간을 둘 계획이다.
박지훈 · 2026. 09. 30. 21:11 · 2분
중기부가 30일 송도 K-바이오랩허브 착공식을 열었다.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위한 공간 60곳을 짓고, 완공 전 임시 공간에는 10월 연구장비를 먼저 들일 계획이다.
오지은 · 2026. 09. 30. 17:33 · 2분
금융위원회가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첫 5영업일에는 모집액의 절반인 3000억원을 서민에게 우선 배정하지만 원금은 보장되지 않는다.
박지훈 · 2026. 09. 30. 17:14 · 2분
정부가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로봇·방산·이차전지 특화단지 3곳을 새로 지정했다. 2042년까지 선도기업 등 12조9877억원 투자를 뒷받침한다.
오지은 · 2026. 09. 30. 16:35 · 3분
공정위 심사관이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의 청주-제주 노선 좌석 유지 의무 위반 혐의에 이행강제금·고발 의견을 냈다. 괌 노선 의무 완화 요청에는 기각 의견을 제시했다.
오지은 · 2026. 09. 30. 15:19 · 3분
산업통상부가 전국 8개 산업단지를 환경조성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국비 272억원을 지원한다. 휴·폐업 공장 두 곳을 고쳐 창업·중소기업에 시세보다 낮은 임대 공간을 공급할 계획이다.
오지은 · 2026. 09. 30. 13:23 · 2분
한국은행의 8월 집계에서 은행 신규대출 금리는 전월보다 0.13%포인트 올랐지만 저축성수신 금리는 변동이 없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차는 1.19%포인트로 확대됐다.
박지훈 · 2026. 09. 30. 13:10 · 2분
국토교통부가 3년여 만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0개 자치구 11곳을 선정했다. 약 1만8000호 규모로,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박지훈 · 2026. 09. 30. 12:16 · 3분
국회예산정책처가 30일 반도체 수출 호조를 반영해 올해 실질 성장률을 3.5%, 내년을 2.7%로 전망했다. 올해 명목 GDP는 22.0% 늘 것으로 봤다.
박지훈 · 2026. 09. 30. 11:35 · 3분
재정경제부가 30일 올해 국세수입을 478조6000억원으로 재추계했다. 추경예산보다 63조2000억원 많고, 법인세가 35조원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박지훈 · 2026. 09. 30. 09:38 · 3분
산도스가 슬로베니아 렌다바에 바이오시밀러 원료 생산시설을 열었다. 300명 넘는 인력이 일하지만 실제 생산량·출하 실적은 이번 발표에 담기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09. 30. 09:25 · 2분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상반기 금융민원이 7만89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5% 늘었다. 분쟁민원 접수는 41.7% 증가했지만 처리 건수 증가율은 19.0%였다.
박지훈 · 2026. 09. 30. 09:10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