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개인 간 중고거래 카드결제 특례 지정…1회 150만원 미만
금융위원회가 네이버파이낸셜의 개인 간 중고거래 신용카드 결제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구매확정 뒤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카드 이용한도와 의심거래 차단 조건을 붙였다. 지정은 서비스 출시와 다르다.
박지훈 · 2026. 10. 07. 21:07 · 2분전체 기사 2406건

금융위원회가 네이버파이낸셜의 개인 간 중고거래 신용카드 결제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구매확정 뒤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카드 이용한도와 의심거래 차단 조건을 붙였다. 지정은 서비스 출시와 다르다.
박지훈 · 2026. 10. 07. 21:07 · 2분
산업통상부의 1~9월 외국인직접투자 잠정 집계에서 제조업 신규 신고는 감소했지만 실제 투자 도착액은 크게 늘었다. 전체 도착액 증가에는 인수·합병형 투자의 급증도 반영됐다.
오지은 · 2026. 10. 07. 17:21 · 2분
인도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연 5.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2026~2027 회계연도 물가 상승률을 5.2%로 예상하고 정책 기조를 긴축으로 돌렸다.
박지훈 · 2026. 10. 07. 17:06 · 2분
할로자임이 6일 아르젠엑스와 약물전달 기술 엔한즈의 독점 적용 대상을 6개에서 8개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새 대상 제품의 개발·허가와 성과금 지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0. 07. 13:21 · 2분
한국은행의 2분기 자금순환 잠정치에서 가계·비영리단체의 금융기관 예치금 거래가 감소로 돌아섰다. 지분증권·펀드 운용은 늘었지만 순자금운용은 전 분기보다 줄었다.
박지훈 · 2026. 10. 07. 13:06 · 2분
미국 의료기기 업체 BD가 정부와 협력해 수년에 걸쳐 미국에 19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공장 증설 몫은 30억달러이며, 관세 경감은 향후 조치와 투자 이행에 달려 있다.
오지은 · 2026. 10. 07. 09:22 · 2분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이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을 받는다.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8일은 짝수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계좌 개설은 심사 뒤 11월로 예정됐다.
박지훈 · 2026. 10. 07. 09:07 · 2분
미국 넥스트플랫이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인근 지역 약국 인수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7월 계약서에 적힌 150만달러와 실제 지급액은 다르며, 2025년 매출 560만달러는 회사 발표 수치다.
오지은 · 2026. 10. 06. 21:25 · 2분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9월 말 외환보유액은 4405억6000만달러로 한 달 새 17억2000만달러 줄었다.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감소와 자산 위탁 등이 영향을 줬지만, 요인별 감소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지훈 · 2026. 10. 06. 21:08 · 2분
후지필름이 일본 후쿠시마현 히로노 공장에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연결체·약물 성분을 만드는 설비를 들이기로 했다. 가동 목표는 2028년으로, 아직 생산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0. 06. 17:27 · 2분
한국은행이 6일 실시한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입찰에서 예정액 22조원을 모두 낙찰했다. 평균 낙찰금리는 연 3.00%로, 이번 거래만으로 통화정책 기조 변화를 판단할 수는 없다.
박지훈 · 2026. 10. 06. 17:09 · 2분
시오노기가 미국 인트라바이오를 20억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승인된 희귀질환 치료제의 세계 권리를 확보하지만 거래 종결에는 규제 승인 등이 남아 있다.
오지은 · 2026. 10. 06. 13:21 · 2분
ISM의 미국 9월 서비스업 PMI가 54.9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투입가격 지수는 74.0으로 올라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박지훈 · 2026. 10. 06. 13:07 · 2분
GE헬스케어가 미국 PET 방사성의약품 위탁생산업체 소피 바이오사이언스를 현금 9억45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거래 종결은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한다.
오지은 · 2026. 10. 06. 09:22 · 2분
일본 9월 소비자태도지수가 35.4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생활형편·내구재 구매 판단은 나빠졌고 고용·소득 전망은 소폭 개선됐다.
박지훈 · 2026. 10. 06. 09:10 · 2분
미국 배터리 업체 솔리디온이 플럭스파워 이사회의 인수 제안 거부에도 가격을 올리지 않겠다고 5일 밝혔다. 제안은 구속력이 없으며 두 회사의 기업가치와 자금 사정을 둘러싼 평가는 엇갈린다.
오지은 · 2026. 10. 05. 21:23 · 2분
바젤은행감독위원회 회원 관할의 약 4분의 3이 바젤Ⅲ 최종 규칙을 공표했지만 모든 개혁을 은행에 적용한 곳은 47%다. 영국은 주요 규칙을 내년부터 시행하고 시장위험 내부모형은 2028년으로 미뤘다.
박지훈 · 2026. 10. 05. 21:16 · 2분
현미경 업체 이비던트가 기존 기술 협력사 크레스트옵틱스의 인수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탈리아 로마의 연구·생산 시설과 기존 유통 관계는 유지할 계획이며 인수 대금은 공개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0. 05. 17:36 · 2분
호주 제약사 CSL이 스위스 알렌티스의 신약 후보물질 릭수데바트 공동개발 계약을 맺었다. 추가 성과금은 상용화 조건을 충족해야 지급되며, 임상 2상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0. 05. 13:26 · 2분
일본은행이 10월 자금시장 부족 규모를 1조9400억엔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부족 폭은 줄지만, 이는 시장조작을 반영한 최종 당좌예금 잔액이나 금리 전망이 아니다.
박지훈 · 2026. 10. 05. 13:10 · 2분
미국 금속분말 업체 6K애디티브가 펜실베이니아 공장 증설을 위한 2740만달러 대출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은행의 2025년 승인과 이번 계약 체결은 다른 단계이며, 약정액 전부가 지급된 것은 아니다.
오지은 · 2026. 10. 05. 09:23 · 2분
유럽중앙은행이 기업 5087곳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AI 투자 재원 계획을 분석했다. 투자 예정 기업의 72%가 내부자금을, 16%는 은행대출을 선택했다. 응답은 복수 선택이며 실제 집행액이 아니다.
박지훈 · 2026. 10. 05. 09:09 · 2분
바이엘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22억달러 규모의 의약품 생산시설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원료의약품 공장은 2031년, 완제품 공장은 2034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일자리·투자 수치는 계획 단계다.
오지은 · 2026. 10. 04. 21:24 · 2분
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 등 OPEC+ 7개국이 11월 원유 생산 목표를 9월 기준치로 유지하기로 했다. 중동 지역의 수출 차질 속에서 목표치와 실제 공급량은 구분해야 한다.
박지훈 · 2026. 10. 04. 21:13 · 2분
산업통상부가 CPTPP 가입 신청 여부를 검토하며 전기·전자 업계 의견을 들었다. 협단체들은 멕시코 시장 진출 가능성을 기대하면서도 일부 품목의 일본 시장개방 확대를 우려했다.
오지은 · 2026. 10. 04. 17:24 · 2분
유럽연합의 2분기 계절조정 경상수지 흑자가 전 분기 980억유로에서 802억유로로 줄었다. 상품보다 본원소득과 서비스 수지의 흑자 감소 폭이 컸다.
박지훈 · 2026. 10. 04. 17:11 · 2분
금융위가 2일 새도약기금의 4차 채권 소각 규모를 발표했다. 누적 45만2000명은 회차별 합계로, 중복을 뺀 채무자는 38만1000명이다.
박지훈 · 2026. 10. 04. 13:13 · 2분
산업통상부는 2일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9월 말 실집행액이 706억원이라고 밝혔다. 8월 말 집행액 0원이라는 국회 제출자료와 시점이 다르며, 당초 편성액과 확정 사업비의 차이도 별도로 봐야 한다.
오지은 · 2026. 10. 04. 09:24 · 2분
유럽연합 통계청의 9월 유로존 물가 상승률 잠정치가 3.8%로 8월보다 0.6%포인트 높아졌다. 에너지 가격 상승률은 18.8%로 확대됐고, ECB는 금리 경로를 미리 확정하지 않았다.
박지훈 · 2026. 10. 04. 09:08 · 2분
미국 기술단체 5곳이 반도체·로봇에 대한 포괄적 관세를 경계하는 서한을 보냈다. 현행 일부 반도체 25% 관세는 데이터센터용을 제외하며, 추가 확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지은 · 2026. 10. 03. 21:25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