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검진 의뢰 흡연자 금연시험…무료 약물에 보상 더하자 6개월 금연율 8.8%
미국의 폐암검진 의뢰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시험에서 금연 보상을 더한 집단의 6개월 지속 금연율이 8.8%로 나타났다. 상담·지원기관 안내만 받은 집단은 4.3%였으며, 한국의 제도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서하린 · 2026. 10. 06. 16:23 · 2분전체 기사 2105건

미국의 폐암검진 의뢰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시험에서 금연 보상을 더한 집단의 6개월 지속 금연율이 8.8%로 나타났다. 상담·지원기관 안내만 받은 집단은 4.3%였으며, 한국의 제도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서하린 · 2026. 10. 06. 16:23 · 2분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기관의 식사재료비 공개와 영양·위생 관리, 급식 위탁 절차를 담은 기준을 마련했다. 식비는 장기요양보험 급여와 별도로 이용자가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이다.
김길 · 2026. 10. 06. 16:08 · 2분
요양병원 33곳의 인증 신청·재신청 의무 이행을 놓고 복지부가 절차 이행 요구와 후속 법적 조치를 추진한다. 33곳 모두에 행정처분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06. 12:22 · 2분
식약처가 1~9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광고를 점검해 약사법 위반 게시물 949건을 적발하고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김길 · 2026. 10. 06. 09:30 · 3분
노벨위원회가 5일 빛으로 신경세포 활동을 조절하는 광유전학의 토대를 놓은 칼 다이서로스·페터 헤게만·게오르크 나겔을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서하린 · 2026. 10. 06. 09:27 · 3분
미국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32명의 식후 대사를 비교했다. 초가공식품 식사 뒤 인슐린 반응은 더 컸지만, 장기 질병 위험이나 체중 변화까지 확인한 시험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06. 08:23 · 2분
일본 혈우병 성인 남성 30명의 구강 상태를 조사한 연구에서 7명이 기능 저하 기준에 해당했다. 대조군이 없고 한 병원 환자만 살펴 혈우병의 영향이나 일반적인 유병률로 해석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05. 20:25 · 2분
미국 연구진이 초기 파킨슨병 환자 19명의 약물 복용 때와 1주 중단 뒤 인지검사를 비교했다. 계획 수행과 정보 처리 속도 검사에서 차이가 났지만, 복용 중단을 권할 근거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05. 16:28 · 3분
중국 29개 병원 자료로 만든 8변수 예측모형이 기관별 검증에서 ROC-AUC 0.813을 기록했다. 입원환자 대상 연구로 국내 환자 적용과 진료 개선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5. 12:28 · 2분
HIV 치료에 쓰는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2제 요법의 림프절 내 약물 분포를 살핀 연구가 2일 공개됐다. 조직의 바이러스 양은 두 치료군 모두 줄었지만, 표본이 작아 치료법의 동등성을 판단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04. 20:27 · 3분
미국 여성 코호트의 임신 이력을 토대로 만든 유산 경향 지표가 이후 2형당뇨 진단과 연관됐다. 개인의 유산 경험이 당뇨를 일으킨다는 뜻은 아니며, 국내 적용과 예측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4. 16:25 · 2분
이란 입원환자 45명을 배정한 무작위시험에서 경두개직류자극을 받은 군의 조현병 증상 점수가 가짜 자극군보다 더 낮아졌다. 완료자는 39명으로, 지속 효과와 안전성을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서하린 · 2026. 10. 04. 12:23 · 2분
중국 고도근시 아동 219명의 무작위시험에서 아트로핀 0.1%군의 2년 근시 진행은 0.01%군보다 적었다. 눈부심 보고는 늘었으며 국내 적용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서하린 · 2026. 10. 04. 08:23 · 2분
WHO가 2일 공개한 세계보건추정치에서 2023년 비감염성 질환이 전체 사망의 74%를 차지했다. 기대수명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가까워졌지만 건강수명은 여전히 낮았다.
김길 · 2026. 10. 04. 08:06 · 2분
국내 출생아 약 199만 명의 건강보험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산모의 수면장애 진단과 자녀의 장기 신경발달장애 진단 사이에 연관성이 나타났다. 진단코드 기반 관찰연구로, 수면장애가 원인이라는 뜻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03. 20:27 · 2분
질병관리청이 국가건강정보포털의 건강·질병 정보를 개념 간 관계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재구성한다.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민간 서비스에 제공하는 API의 개방 확대도 검토한다.
김길 · 2026. 10. 03. 20:11 · 2분
미 CDC·워싱턴대 연구진이 한 검사실에서 희귀 곰팡이 감염 검출이 늘었다고 보고했다. 의뢰 검체에 기반한 수치여서 미국 전체 발생률이나 국내 추세로 해석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03. 16:25 · 2분
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부지를 전북 남원으로 의결했다. 법 시행은 11월 예정이며, 개교와 입학 정원·교육과정의 실제 확정 절차는 아직 남아 있다.
김길 · 2026. 10. 03. 16:12 · 2분
기기가 감지한 짧은 무증상 심방세동에 항응고제를 일률적으로 투여할 근거는 엇갈린다. 두 무작위시험은 뇌졸중 예방 이익과 출혈 위험을 다르게 보여줬다.
서하린 · 2026. 10. 03. 12:26 · 2분
국회가 1일 예방접종관리법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국가 지원을 받지 않는 비급여 접종까지 이력을 관리하고,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이상사례도 신고 대상으로 다룬다.
김길 · 2026. 10. 03. 12:11 · 2분
미국 저소득층 산모 405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에서 산후 진료 방문과 우울증 선별·연계가 늘었다. 그러나 필수 관리 6개 항목을 모두 받은 비율은 두 군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서하린 · 2026. 10. 03. 08:23 · 2분
결핵예방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잠복결핵감염자도 감염 사실만으로 채용을 거부당하지 않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공포·시행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03. 08:10 · 2분
질병관리청이 2일 65세 이상 대상자의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재확인했다. 독감 접종은 75세 이상부터 6일 시작하며, 코로나19 접종은 70세 이상부터 12일 시작한다.
김길 · 2026. 10. 02. 20:13 · 2분
복지부가 집에서 생애 말기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을 잇는 시범사업을 내년 하반기에 추진한다. 대상 지역과 서비스 설계는 장기요양위원회 논의 뒤 확정된다.
김길 · 2026. 10. 02. 16:08 · 2분
기존 치료 뒤 진행한 유방암 환자 373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시험에서 기레데스트란트 병용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길었다. 전체 생존 이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2. 12:26 · 3분
의료혁신위원회가 1일 환자의 중증도와 치료 가능 병원을 함께 고려한 응급 이송체계 개편안을 논의했다. 야간·휴일 비응급 진료망과 병원 배후진료 역량 평가도 제안했지만 확정 정책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02. 12:08 · 2분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잠정 집계에서 5월 15일~9월 30일 추정 사망자는 36명으로 2018년(4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환자는 4066명으로 지난해보다 줄었다.
김길 · 2026. 10. 02. 08:57 · 3분
당뇨병·만성콩팥병 환자 106명을 52주간 추적한 무작위시험에서 신장 산소화·관류·염증의 주요 MRI 지표는 위약군과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다. 일부 2차 지표와 조직 분석은 변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하린 · 2026. 10. 02. 08:25 · 2분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 통합돌봄 담당자 489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 인력을 양성한다. 이들이 하반기 배치 예정인 신규 전담인력 약 4000명의 지역별 직무교육을 맡는다는 계획이다.
김길 · 2026. 10. 02. 08:08 · 2분
미국 연구진이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173명의 식사 9419끼를 분석해 항생제 치료 중 단 음식 섭취가 많을수록 장내 미생물 손상이 커졌다는 관찰 연구를 네이처에 실었다.
서하린 · 2026. 10. 02. 00:13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