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청주공항 운항 가능 횟수 확대…동계 국제선 최대 주 5353회
국토부가 동계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고 김해·청주공항의 운항 가능 횟수를 늘렸다. 국제선에는 주 최대 5353회를 배정했지만 실제 운항 실적과는 구분해야 한다.
한서윤 · 2026. 10. 25. 20:52 · 2분전체 기사 2338건

국토부가 동계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고 김해·청주공항의 운항 가능 횟수를 늘렸다. 국제선에는 주 최대 5353회를 배정했지만 실제 운항 실적과는 구분해야 한다.
한서윤 · 2026. 10. 25. 20:52 · 2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5일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전날 국정조사를 포함해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25. 16:36 · 2분
공정거래위원회가 상조업체 등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의 선수금 운용과 내부통제에 관한 개정 지침을 23일부터 시행했다. 선수금 1천억원 이상 업체에는 운용심의위원회 설치 기준을 제시했다.
한서윤 · 2026. 10. 25. 12:55 · 2분
농식품부가 장기요양등급자의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에 활동가능진단서를 의무화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조사 규모는 정부 설명자료와 앞선 보도에서 20명 차이가 난다.
한서윤 · 2026. 10. 25. 08:51 · 2분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청년당원 교육과정 입학식을 열었다. 김민석 대표는 청년층 지지 확보가 당의 어려운 과제라고 말했으며, 교육의 정책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25. 08:35 · 2분
정부가 초광역특구법에 규제특례 320여 개를 담고 내년 상반기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법안은 발의 단계로 대상 지역과 시행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24. 20:50 · 2분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 청문보고서에는 적격·부적격 의견이 함께 실렸으며, 장기간 비어 있던 감찰관실의 조직 재건과 독립성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이도현 · 2026. 10. 24. 20:38 · 2분
국방부가 23일 북한에 군사분계선 위치 확인과 군 통신선 복원을 논의할 회담을 다시 제안했다. 지난해 제안에는 북측이 응하지 않았으며, 이번 회담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24. 16:50 · 2분
국회 농해수위가 23일 해수부 종합감사에서 항만공사 통합이 지역별 운영 자율성과 경쟁력에 미칠 영향을 따졌다. 해수부는 항만공사와 태스크포스를 꾸려 검토 중이며 통합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24. 16:35 · 2분
정부가 관계성 범죄 대응책으로 안심순찰대와 가해자 격리시설을 검토하고,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도 추진한다. 순찰 인력 규모와 법 개정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24. 12:50 · 2분
국회 재경위가 미래대응기금의 추가 세수 추계와 사업 중복, 기금운용계획 자체변경 한도를 점검했다. 국감은 끝났지만 관련 쟁점은 법률안·예산안 심사로 넘어간다.
이도현 · 2026. 10. 24. 12:36 · 2분
인사혁신처가 적극행정위원회 활용 우수사례로 지재처·행안부·권익위의 업무 3건을 선정했다. 청구 전 법률상담은 국선대리인 조기 선임과 다르다.
한서윤 · 2026. 10. 24. 08:51 · 2분
국회 교육위원회가 23일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등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를 마쳤다. 대입 원서접수 시스템의 안정성과 유보통합·특수교육 지원이 마지막 감사에서 다시 쟁점으로 올랐다.
이도현 · 2026. 10. 24. 08:36 · 2분
중기부가 병역·출산 등으로 경영을 중단한 창업기업에 지원기간을 최대 5년 더 주는 방안을 23일 논의했다. 현행 7년 기준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며 법령 개정 등 후속 절차가 남았다.
한서윤 · 2026. 10. 23. 20:56 · 2분
국회 산자중기위가 23일 중기부·지식재산처 종합감사를 끝으로 올해 국감을 마쳤다. 기술침해 피해구제와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 플랫폼 수수료 문제가 다시 거론됐지만 제도 변경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도현 · 2026. 10. 23. 20:37 · 3분
한일 양국 정부가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의 DNA를 분석해 남성 두 명의 것으로 확인했다. 유족 DNA와 대조했지만 누구의 유해인지는 밝혀내지 못했다.
한서윤 · 2026. 10. 23. 16:53 · 2분
국회가 23일 8개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를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도록 일정을 잡았다. 국회 일정에는 재경위 등 여러 위원회의 감사 계속 상태가 표시됐으며, 최종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23. 16:39 · 2분
행정안전부가 23일 스웨덴·핀란드·인도 등의 관계자에게 재난안전통신망 서울운영센터를 보여줄 계획이다. 전날 송도 국제회의는 열렸지만 센터 견학 완료와 후속 협약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23. 12:51 · 2분
국회가 23일 입법박람회 세부 운영안을 공개했다. 11월 5~6일 현장과 온라인에서 국민 제안을 받지만, 상임위 연계와 법안 발의는 아직 추진 계획이다.
이도현 · 2026. 10. 23. 12:38 · 2분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금융결제원·민간 기업과 지방세 환급 서비스 협약을 맺었다. 앱에서 조회와 지급 청구를 잇고 페이머니 수령도 추진하지만 서비스는 아직 개통 전이다.
한서윤 · 2026. 10. 23. 08:49 · 2분
국회입법조사처가 22일 청와대 비공개 간담회의 회의록 작성 의무를 확정적으로 판단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회의 성격과 목적을 따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도현 · 2026. 10. 23. 08:35 · 2분
행정안전부가 23개 기관의 일반직 정원 513명을 전문직공무원 정원으로 전환하는 대통령령안을 예고했다. 14개 기관에는 전문직공무원제를 새로 도입하며 의견은 26일까지 받는다.
한서윤 · 2026. 10. 22. 20:52 · 2분
국회 법사위가 22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함께 담겼으며 임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22. 20:36 · 2분
행정안전부가 중앙·지방정부 공무원에게 정책소통 매뉴얼을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매뉴얼 파일은 6일 이미 공개됐으며, 배포와 정책 반영 성과는 구분해야 한다.
한서윤 · 2026. 10. 22. 16:52 · 2분
국회 교육위원회가 부산대 등 지방국립대 9곳의 국정감사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의대 교원 확보와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과정의 의견 수렴 등이 감사에서 제기됐다.
이도현 · 2026. 10. 22. 16:37 · 2분
산림청이 국가기관과 산림 분야 공공기관에 국유임산물을 무상양여할 수 있도록 한 국유림법 개정 규정을 22일부터 시행했다. 연구·개발과 목조건축 활성화 목적에 한정되며, 신청 기관은 사용계획서를 내야 한다.
한서윤 · 2026. 10. 22. 12:55 · 2분
국회 법사위가 22일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앞서 지방 공소청 감사를 진행했으며, 위원회가 공개한 다음 일정은 26일 종합감사다.
이도현 · 2026. 10. 22. 12:36 · 2분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11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부는 올해 평가에 착수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평가 결과나 새 지표는 이날 발표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22. 08:50 · 2분
국회 운영위원회가 21일 감사 계획을 바꿔 대통령비서실 등 청와대 기관 감사를 29일 오후로 앞당겼다. 국회사무처 등 국회 기관 감사는 30일 오전으로 옮겼다.
이도현 · 2026. 10. 22. 08:36 · 2분
행정안전부가 이태원참사 피해지원·추모 정보 전용 누리집을 22일 개통한다. 지원 절차와 추모 일정을 모으고 담당자 답변·다국어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서윤 · 2026. 10. 21. 20:51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