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중앙행정기관 44곳 세종 이전 추진…내년 27곳 임차청사 우선
행정안전부가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등 44곳의 세종 이전 대상을 구체화했다. 27곳은 2027년 임차청사로 옮기고 17곳은 2031년까지 청사 신축 뒤 이전할 계획이지만 법 개정과 예산 확보가 남았다.
한서윤 · 2026. 10. 13. 16:56 · 2분전체 기사 2347건

행정안전부가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등 44곳의 세종 이전 대상을 구체화했다. 27곳은 2027년 임차청사로 옮기고 17곳은 2031년까지 청사 신축 뒤 이전할 계획이지만 법 개정과 예산 확보가 남았다.
한서윤 · 2026. 10. 13. 16:56 · 2분
과방위의 이진숙 의원 국정감사 제척 의결을 두고 국민의힘이 13일 철회를 요구했다. 국정감사법은 제척 사유를 개별 사안에 한정하고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본회의가 의결하도록 규정한다.
이도현 · 2026. 10. 13. 16:38 · 2분
행정안전부가 지역별 임신·출산·보육 시설을 조성할 지방정부 10곳을 선정하고 특별교부세 50억원을 지원한다. 시설별 확정 지원액과 준공·운영 성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12. 20:54 · 2분
리얼미터의 12일 발표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앞섰지만, 9일 공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우세했다. 조사 방식이 달라 두 수치를 한 흐름으로 이어 읽기 어렵다.
이도현 · 2026. 10. 12. 20:45 · 2분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민의힘 김태규·이진숙 의원의 징계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제출된 징계안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꾸려지지 않아 심사가 시작되지 못했다.
이도현 · 2026. 10. 12. 16:46 · 2분
행정안전부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일부를 시·도 투자계획 평가에 따라 처음 차등 배분했다. 강원·충남은 각 66억원, 인천·전남광주(종전 전남)는 각 17억원을 받는다.
한서윤 · 2026. 10. 12. 12:51 · 2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보강해 공개하고 13일 공수처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탄핵안 발의와 고발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12. 12:39 · 2분
평택시 고덕동의 행정동 코드가 12일부터 고덕1동·고덕2동으로 나뉜다. 비전동·세교동의 관할 표기도 통복동에서 동삭동으로 바뀌지만 법정동 코드는 유지된다.
한서윤 · 2026. 10. 12. 08:50 · 2분
국회가 12일 법제사법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 일정을 진행한다. 감사원·경찰청·한국은행 등이 피감기관이며, 오전 8시 30분 현재 감사는 시작 전이다.
이도현 · 2026. 10. 12. 08:35 · 2분
해양수산부가 27일부터 대전·세종·충북 등에서 해양환경 이동교실을 운영한다. 교육기관 신청은 12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신규 권역 수업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11. 20:51 · 2분
근로복지공단이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작성한 사업장 보험관계 성립신고서를 12일부터 자동 접수한다. 기존 팩스 제출·수동 접수 과정을 줄이는 조치로, 연간 7만 건 활용은 공단의 전망치다.
한서윤 · 2026. 10. 11. 16:55 · 2분
중기부 지원 AI 기업 2559곳에 국세청 세정지원이 연계된다.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에서 제외하고, 다른 대상 기업은 신청에 따라 조사를 유예한다.
한서윤 · 2026. 10. 11. 12:50 · 2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1일 대북 확성기 설치를 대응 방안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접경 주민의 안전을 들어 재개 주장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설치 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다.
이도현 · 2026. 10. 11. 12:37 · 2분
조정식 국회의장이 9일 크로아티아 의장·대통령·총리를 만나 방산과 교통 인프라 협력을 논의했다. 천무 도입 계약은 체결됐지만 항만·철도 협력은 제안 단계다.
이도현 · 2026. 10. 11. 08:36 · 2분
양국 정부가 8일 사회보험협정에 서명했다. 이집트 파견 근로자의 현지 연금보험료를 최대 5년 면제하고 가입기간을 합산하는 내용이지만, 양국 비준 절차가 남아 있어 아직 적용되지는 않는다.
한서윤 · 2026. 10. 10. 20:51 · 2분
국회 대표단이 5~9일 탄자니아 국제의회연맹 총회에 참석해 캐나다·영국 대표단과 면담하고 회장 선거에 투표했다. 호주 하원의장 밀턴 딕이 새 회장으로 뽑혔다.
이도현 · 2026. 10. 10. 20:37 · 2분
국가보훈부가 광역·기초 지자체별 참전명예수당의 인상 기준을 따로 제시했다. 기준을 모두 이행하면 지역별 최소 월 지급액이 14만원에서 23만원으로 오를 전망이지만 강제 기준은 아니다.
한서윤 · 2026. 10. 10. 16:53 · 2분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가 8일 신기술 실증 뒤 법령 정비가 늦어지는 문제를 논의했다. 특례 기간에 법령을 고치지 못하면 임시허가로 전환하자는 제안이 나왔지만 정부 방침으로 확정되지는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10. 12:51 · 2분
국무조정실이 19~34세 청년의 정책 제안을 10월 30일까지 받는다. 부처 검토와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할 계획이지만 수상만으로 정책 시행이 확정되지는 않는다.
한서윤 · 2026. 10. 10. 08:51 · 2분
농식품부가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에서 상속·고령농 등 5개 사례는 한정된 예외 목록이 아니라고 정정했다. 투기 등은 소명 뒤 별도로 판단하며 특별조치법은 아직 입법 전이다.
한서윤 · 2026. 10. 09. 20:51 · 2분
한국갤럽의 9일 발표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5%, 국민의힘은 26%, 지지 정당이 없는 응답자는 31%였다. 직전 조사와는 3주 간격이어서 주간 변동으로 해석할 수 없다.
이도현 · 2026. 10. 09. 20:35 · 2분
박정하·송기헌 의원이 8일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법안을 공동대표발의했다. 국가·지자체·대학·기업의 공동 출연과 학위과정 운영을 담았지만, 기관 설립과 재원 투입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09. 12:38 · 2분
국무총리실이 8일 생명·손해보험협회와 15세 미만 재난 사망보장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상법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단체보험 예외의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09. 08:50 · 2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위가 농어촌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사업, 주민자치를 지역 단위에서 잇는 방안을 논의했다. 역할 분담과 시범 적용은 제안 단계로, 대상지나 시행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08. 20:52 · 2분
국회 법사위가 8일 법무부 국감에서 새 형사사법체계 운영과 공소취소 논란을 질의했다. 정파 간 주장은 사실 확정과 구분해야 하며 12일에는 감사원 현장 감사가 예정돼 있다.
이도현 · 2026. 10. 08. 20:35 · 2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7일 대전 본원에서 유성소방서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대응을 훈련했다. 지난해 실제 화재로 행정서비스가 멈췄던 시설이지만, 이번 훈련의 성과나 재발 방지 효과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08. 16:51 · 2분
조정식 국회의장이 7일 로마에서 이탈리아 의회 지도자들과 만나 반도체 분야와 의회 교류를 논의했다. 폰타나 하원의장에게 방한을 요청했지만 새 협정이나 구체적 사업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도현 · 2026. 10. 08. 16:38 · 2분
인사혁신처가 8일 공개한 안내자료에는 2027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의 대상 확대와 자격 유지기간 단축이 담겼다. 보호기간 연장청년·자립준비청년이 새로 포함되지만 세부 제출서류는 추후 시험계획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한서윤 · 2026. 10. 08. 12:53 · 2분
국회입법조사처가 미래대응기금 재원의 산정 근거 공개와 국회의 사전 심의 강화를 제안했다. 기금 설치와 운용 범위는 앞으로 국회 입법 과정에서 논의될 사안이다.
이도현 · 2026. 10. 08. 12:42 · 2분
행안부가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수상 안전사고 사망자를 82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최근 3년 같은 기간 평균보다 12명 적지만, 안전대책의 효과로 단정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한서윤 · 2026. 10. 08. 08:50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