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대근무자 85명 조사, 저녁형은 야간·오후 근무 주간에 수면 길어
우루과이 한 사업장 교대근무자 85명 설문에서 저녁형 성향과 야간·오후 근무 주간의 긴 수면이 연관됐다. 자가보고 단면조사라 맞춤 근무표의 효과나 한국 적용은 검증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23. 12:23 · 2분전체 기사 2095건

우루과이 한 사업장 교대근무자 85명 설문에서 저녁형 성향과 야간·오후 근무 주간의 긴 수면이 연관됐다. 자가보고 단면조사라 맞춤 근무표의 효과나 한국 적용은 검증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23. 12:23 · 2분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22일 건강격차 포럼을 예고하며 소득별 건강수명 차이와 검진 접근성 문제를 제시했다. 2023년 통계에서 상·하위 소득 집단의 격차는 8.13년이었다.
김길 · 2026. 10. 23. 12:08 · 2분
미국 연구진이 식단을 바꾼 생쥐에서 면역관문억제제 부작용을 재현하고 장내 미생물과 조절 T세포의 변화를 확인했다. 환자에게 특정 식단이 부작용을 막는다는 임상 근거는 아직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23. 08:21 · 2분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가 22일 홍성에서 충남 지역 간담회를 열었다. 병원선 진료와 섬·연안 주민의 의료 이용, 응급상황 대응을 논의했지만 구체적인 제도 변경안은 발표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23. 08:05 · 2분
미국 연구진이 이식 환자 324명의 면역세포를 분석해 예방요법별 회복 양상을 비교했다. 특정 항암제 요법에서 이식편대숙주병 위험과 감염 관련 면역 신호가 엇갈렸지만 개인별 치료 변경 근거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22. 20:20 · 2분
보건복지부가 22일부터 문신업소 대표와 독립 시술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실태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결과는 내년 문신사 면허·업소 등록과 위생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김길 · 2026. 10. 22. 20:06 · 2분
영국 중환자실 임상시험 과정평가에서 PCT 검사의 강한 항생제 중단 권고가 CRP보다 평균 1.7일 먼저 나왔다. 권고 시점과 실제 항생제 투약 기간은 구분해야 한다.
서하린 · 2026. 10. 22. 16:31 · 2분
복지부가 비만치료 자가주사제의 원내 조제·판매 의심 병·의원을 지방자치단체와 조사한다. 공급량 상위 기관의 실제 주사 여부와 의약분업 예외 준수를 확인할 방침이다.
김길 · 2026. 10. 22. 16:07 · 2분
ADHD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살핀 관찰연구 19편의 메타분석이 발표됐다. 약물 사용자의 사망 위험이 낮았지만 관련 분석은 3편에 그쳐 치료 효과를 단정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22. 12:24 · 2분
질병관리청이 22일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첫해 운영 실적을 공개했다. 78개 의료기관에서 시행한 처방 중재 32만1661건 중 26만3373건이 수용됐지만, 내성 감소 효과를 입증한 수치는 아니다.
김길 · 2026. 10. 22. 12:06 · 2분
미국 암 진단 경험자 7만620명의 설문에서 외로움과 기능 제약이 우울장애 진단 이력과 연관됐다. 한 시점 조사라 원인과 결과의 순서는 알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22. 08:20 · 2분
질병관리청이 21일 CEPI와의 부대행사를 예고하며 한국형 AI 백신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병원체 분석과 후보 설계를 잇는 구상이지만 개발 기간 단축 성과나 가동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22. 08:07 · 2분
중국 성인 48만5934명을 추적한 관찰연구에서 차 음용과 혈관질환 위험 감소가 연관됐다.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고 하루 6~8잔도 권장량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21. 20:21 · 2분
질병관리청이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산출 방법과 개정 방향을 논의한다. 새 도표는 2027년 말 공표할 예정이며 그전까지는 2017년 도표를 쓴다.
김길 · 2026. 10. 21. 20:08 · 2분
미국 응급실 세 곳의 시험 자료를 적용한 경제성 모델에서 위험요인과 무관하게 C형간염 검사를 제안하는 방식이 비용효과적인 것으로 추정됐다. 시험에선 새 진단자의 치료 연결이 낮았다.
서하린 · 2026. 10. 21. 16:22 · 3분
질병관리청과 경남도가 창원 한 의료기관의 혈액투석실 이용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의 C형간염 감염을 확인했다. 유전자 분석과 진료 기록 조사로 감염경로를 살피고 있다.
김길 · 2026. 10. 21. 16:07 · 2분
의사용 가상 진료 사례를 푼 상용 AI 6종의 불필요한 처치 권고 비율이 5.4%로 나왔다. 오류는 갑상선 초음파·심전도 문항에 집중됐으며 실제 환자 진료 성능은 검증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21. 12:21 · 2분
보건복지부가 21일 WHO와 의료 AI의 안전·형평성·책임성을 강조한 서울선언을 공동 발표했다고 밝혔다. 선언은 협력 원칙을 담았으며 국내 의료 AI 허가나 급여 기준을 곧바로 바꾸는 조치는 아니다.
김길 · 2026. 10. 21. 12:05 · 2분
미국 연구진이 조현병·조현정동장애 환자 10명에게 초음파 자극과 가짜 자극을 번갈아 시행한 결과 망상 점수에서 차이를 관찰했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호전이나 장기 안전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21. 08:20 · 2분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마지막 회의에서 재원 확보와 중앙·지방 재정 분담 방안을 논의했다. 특별회계와 보조금 배분기준 조정은 발제자의 제안으로, 확정 정책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21. 08:04 · 2분
우울증 성인 109명을 대상으로 한 국제 무작위시험에서 재택 뇌 자극과 게임형 인지훈련은 실행 가능했지만, 가짜 자극·대조 게임보다 증상 개선이 크지 않았다. 임상 도입을 뒷받침하는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20. 20:21 · 2분
복지부가 인천 송도에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 실습교육장을 연다고 밝혔다. WHO 교육 공고에는 11월 송도 실습 일정도 나와 있지만 시설 운영 성과는 앞으로 확인해야 한다.
김길 · 2026. 10. 20. 20:06 · 2분
국내 연구진이 비만 고령 여성 54명을 네 집단에 무작위 배정해 운동 방식별 변화를 비교했다. 일부 운동군의 인지검사 점수가 대조군보다 높았지만 표본이 작고 치매 발생을 살핀 연구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20. 16:24 · 2분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21~30일 응급환자이송업 품질 인증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기존 영업허가와 별도의 평가로, 첫 인증 결과는 12월 발표할 계획이다.
김길 · 2026. 10. 20. 16:09 · 2분
미국 연구진이 오피오이드 사용장애 위험 예측 AI를 외부 의료기록에 시험했다. 판별 성능은 유지됐지만 정밀도·재현율 지표는 낮아져 실제 진료 적용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서하린 · 2026. 10. 20. 12:22 · 3분
제2형 당뇨 환자의 근육에서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Miro1이 더 많이 관찰됐다. 소규모 운동시험에서는 이 단백질이 줄고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됐지만, 새 치료 표적으로서의 효과는 사람에게 검증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20. 08:21 · 2분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9일 네이버 데이터센터를 찾아 의료AI에 필요한 전산 기반과 보안 운영을 살폈다. 정부 데이터센터 조성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사업 규모나 추진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20. 08:05 · 2분
미국 단일 병원 백내장 수술 환자 1606명의 분석에서 남녀의 수술 뒤 시력은 비슷했다. 남성의 수술 중 합병증은 더 잦았지만 기존 연구와 차이가 있어 일반화에는 신중해야 한다.
서하린 · 2026. 10. 19. 20:20 · 2분
질병관리청이 특별법 시행 전에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을 받은 사람의 특례 이의신청 기한을 10월 23일로 다시 알렸다.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는 제외되며 접수만으로 보상이 확정되지는 않는다.
김길 · 2026. 10. 19. 20:09 · 2분
미국의 암 수술 환자 258명을 살핀 학회 발표에서 수술 전 신체활동과 수술 뒤 섬망의 연관성이 나왔다. 중국의 별도 관찰연구도 비슷한 방향이지만 운동의 예방 효과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9. 16:23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