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문턱 낮춰…국가검진 비대상자도 모집
복지부 등 4개 부처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참여 대상을 국가검진 비대상자까지 넓혔다. 일반국민 참여자는 만 19세 이상이며 모집기관의 검사와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김길 · 2026. 10. 15. 12:07 · 2분전체 기사 2100건

복지부 등 4개 부처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참여 대상을 국가검진 비대상자까지 넓혔다. 일반국민 참여자는 만 19세 이상이며 모집기관의 검사와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김길 · 2026. 10. 15. 12:07 · 2분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파마콜로지’가 소아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두 종류를 비교한 2023년 논문을 철회했다. 개별 연구의 철회가 두 약제의 사용 금지를 뜻하지는 않는다.
서하린 · 2026. 10. 15. 08:20 · 2분
질병청이 사노피의 독감 백신 정부 공급 물량 변경은 납기 전 수급 조정으로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계약 특혜 논란과 실제 공급 영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김길 · 2026. 10. 15. 08:05 · 2분
노르웨이 연구진이 근력운동 남성을 다시 검사한 결과, 동화작용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단한 15명은 좌심실 무게와 박출률이 개선됐다. 적은 표본의 관찰연구로 회복을 보장하는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4. 20:21 · 2분
인구전략위원회가 치매 공공후견인을 2030년까지 1900명으로 늘리는 목표를 제시했다. 통합돌봄 대상 확대는 관계부처 협의가 남은 도전과제로, 기본계획 자체도 최종 확정 전이다.
김길 · 2026. 10. 14. 20:09 · 2분
영국 연구진이 담배 연기 추출물을 생쥐에 투여한 뒤 난소와 고환에서 서로 다른 변화를 관찰했다. 다만 유전자 분석은 탐색 단계이며 임신율이나 정자의 수정 능력을 확인한 실험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4. 16:22 · 2분
복지부가 14일 제네릭 중심 제약기업의 연구개발·수출 역량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판촉영업자 관리·감독도 검토했지만 새 규제나 지원책은 확정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14. 16:08 · 2분
미국·이스라엘의 검사 자료 3억 건을 재분석한 연구에서 폐경 무렵 뼈·간·지질 등 여러 지표가 달라졌다. 개인의 폐경 시점을 예측하거나 호르몬 치료 효과를 입증한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4. 12:19 · 2분
복지부가 14일부터 민간 이송업자 등의 구급차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받는다. 운행 경로를 모으는 단계이며 이상 운행 자동 탐지와 보험 가입정보 연계는 아직 추진 과제다.
김길 · 2026. 10. 14. 12:04 · 2분
국내 건강보험 자료로 아동 약 293만 명을 추적한 연구에서 임신 중 오피오이드 처방과 자녀의 입원 빈도 사이에 연관성이 나타났다. 형제끼리 비교하면 차이는 크게 줄었다.
서하린 · 2026. 10. 14. 08:19 · 2분
복지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의 통합돌봄 수요와 16개 서비스 공급을 분석했다. 방문진료 충족률은 인구감소지역 10.7%, 그 밖의 지역 25.5%로 차이가 났다.
김길 · 2026. 10. 14. 08:03 · 2분
광산구가 13일 유휴 어린이집을 노인 단기 거주·돌봄 공간 ‘중간집-선운’으로 바꿔 문을 열었다. 퇴원 뒤 돌봄을 잇는 시범사업 사례지만 건강 개선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13. 20:07 · 2분
중국 뇌졸중 등록환자 2859명을 추적한 관찰연구에서 암로디핀 처방군의 5년 뒤 기능장애 비율이 니페디핀군보다 낮았다. 약의 우열이나 치료 효과를 확정할 무작위시험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3. 16:26 · 2분
정부가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에 대한 가족 활동지원 허용 기한을 2028년 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법령의 기한은 이달 말이다.
김길 · 2026. 10. 13. 16:10 · 2분
스웨덴 지역별 엽산 처방과 자살 관련 사망의 연관성이 남성 연령대에 따라 엇갈렸다. 동료심사 전 학회 발표이며 엽산의 예방·위험 효과를 입증한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2. 20:24 · 2분
정부가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정신의료기관과 지역센터의 연계 수가를 검토한다. 지자체 평가 결과는 유예기간을 거쳐 공개할 예정으로, 새 지원제도가 곧바로 시행되는 것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12. 20:07 · 2분
미국 노인 758명을 분석한 학술대회 발표에서 ‘가면고혈압’ 집단의 낙상 발생률이 지속성 고혈압 집단보다 높았다. 관찰연구의 예비 결과로 낙상 원인이나 치료 효과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2. 16:27 · 3분
노인복지주택 입주 뒤 건강이 나빠져도 재가서비스의 도움으로 독립생활이 가능하면 계속 살 수 있게 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이 예고됐다. 입소자대표회의와 위탁운영 관리 규정도 담겼다.
김길 · 2026. 10. 12. 16:06 · 2분
머크가 공개한 BRUNELLO 시험 1년 결과에서 레미그로미그 두 용량의 시력 개선은 라니비주맙에 비열등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관련 이상사례는 시험약군에서 더 잦았다.
서하린 · 2026. 10. 12. 12:21 · 2분
아주대병원이 거점외상센터로 최종 선정되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두 병원에 기관당 최대 77억1000만원을 지원하지만, 인력 확보와 보조금 교부 절차가 남았다.
김길 · 2026. 10. 12. 12:07 · 2분
중국 병원 중환자실 퇴실 환자 120명 시험에서 온라인 수면 인지행동치료 추가군의 수면 점수가 더 개선됐다. 두 군 모두 약물을 사용해 온라인 치료만의 효과는 분리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12. 08:20 · 2분
미국 병원단체와 병원 네 곳이 340B 의약품 할인 방식의 사후 환급 전환을 막아달라며 소송을 냈다. 연방정부는 2027년 1월 시행을 예정하고 있다.
김길 · 2026. 10. 12. 08:06 · 2분
미 FDA가 8일 dMMR 3기 결장암의 수술 후 아테졸리주맙 병용치료를 승인했다. 3년 무병생존율은 높았지만 중증 이상반응도 더 잦았다.
서하린 · 2026. 10. 11. 20:22 · 2분
미국 의학매체 JAMA가 미승인 비만약의 온라인 유통 문제를 9일 보도했다. 호주 당국이 검사한 레타트루타이드 표시 제품 한 개에서는 해당 성분이 아닌 세마글루타이드가 나왔다.
서하린 · 2026. 10. 11. 16:19 · 2분
영국 정부가 감염병 백신 개발·시험을 지원할 8개 사업에 3320만 파운드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승인된 백신이 없는 마르부르크병도 대상에 포함됐다.
김길 · 2026. 10. 11. 16:09 · 2분
미국 연구진이 수면검사 심전도로 심방세동·심부전 위험을 구분하는 AI 모델을 외부 병원 두 곳에서 검증했다. 진료 결과를 개선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11. 12:23 · 2분
영국 정부가 정신건강 지원을 받기 위해 진단부터 기다려야 하는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독립 검토보고서는 필요에 따른 조기 지원과 진단·전문치료의 병행을 권고했다.
김길 · 2026. 10. 11. 12:07 · 2분
미국 한 병원의 의료 AI 시험에서 진료 전 대화를 마친 98건은 안전 중단 없이 끝났다. 다만 의사가 전 과정을 지켜봤고 오류도 발견돼 단독 사용의 안전성을 입증한 결과는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11. 08:21 · 2분
코크런이 의약품 판촉과 처방 행태를 다룬 연구 93편을 종합했다. 금전·식사 제공을 받은 의사에게 부적절한 처방과 더 많은 처방이 관찰됐지만, 대부분 관찰연구여서 인과관계나 한국에서의 영향은 확인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10. 20:21 · 2분
세계보건기구가 임신 중 고혈압 질환에 따른 산모·신생아 피해를 줄이기 위한 국제 로드맵을 발표했다. 혈압 측정과 필수약 공급, 응급 이송체계의 격차를 함께 다루며 한국의 진료기준 변경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10. 20:06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