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 요통 원격재활·대면재활 비교…10개 시험서 통증 차이 확인 못 해
9월 30일 공개된 무작위시험 메타분석에서 재활 내용이 비슷한 원격·대면 치료 사이에 통증과 기능장애의 통계적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근거의 확실성이 낮아 두 방식이 동등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서하린 · 2026. 10. 01. 20:24 · 2분전체 기사 2105건

9월 30일 공개된 무작위시험 메타분석에서 재활 내용이 비슷한 원격·대면 치료 사이에 통증과 기능장애의 통계적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근거의 확실성이 낮아 두 방식이 동등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서하린 · 2026. 10. 01. 20:24 · 2분
보건복지부가 요양급여비용 거짓청구로 행정처분을 받은 58개 기관의 명단을 10월 1일부터 공개했다. 공표 명단에는 의원 36곳과 치과의원 10곳 등이 포함됐다.
김길 · 2026. 10. 01. 20:15 · 2분
복지부가 1일 건정심에서 루게릭병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건보 시범사업을 11월 시작한다고 보고했다. 상병수당 본사업 준비 방향도 논의했다.
김길 · 2026. 10. 01. 17:13 · 3분
세계보건기구가 대형행사의 폭염 위험을 평가하고 온열질환에 대비하는 자료를 9월 30일 공개했다. 기존 연구의 환자 집계는 행사별 발병률이나 예방책의 확정적 효과를 뜻하지 않는다.
서하린 · 2026. 10. 01. 16:25 · 2분
복지부가 의료비 환급을 내건 병·의원 2곳과 비약사의 실질 운영 의혹이 제기된 약국 1곳을 조사한다. 제보를 토대로 대상을 정했으며 위법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01. 16:21 · 2분
당뇨병이 없는 비만 성인 대상 3상 시험에서 레타트루타이드 12㎎군의 평균 체중이 80주 뒤 25.0% 줄었다. 미국 FDA는 이 성분이 아직 승인 의약품이 아니라며 미승인 제품 구매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서하린 · 2026. 10. 01. 12:21 · 2분
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부지를 남원의료원 인근으로 결정했다. 입학정원 100명과 개교 일정은 정부 계획이며, 학교 건립과 교육과정 확정은 남은 과제다.
김길 · 2026. 10. 01. 12:07 · 2분
중국 연구진이 경도인지장애와 난청이 함께 있는 노인 703명을 2년간 추적한 무작위 시험에서 보청기 제공군의 치매 수준 인지장애 진행률은 비교군과 통계적으로 다르지 않았다. 청력 재활의 소통상 이점과 치매 예방 효과는 구분해야 한다.
서하린 · 2026. 10. 01. 08:23 · 2분
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에서 지방정부의 접수 창구와 보건소 역할을 손보자는 제안이 나왔다. 발표된 내용은 확정 정책이 아니라 현장 전달체계 개선 방안이다.
김길 · 2026. 10. 01. 08:09 · 2분
전이암 환자 8명을 살핀 연구에서 혈액만으로 암의 신생항원과 반응성 T세포를 찾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혈중 종양DNA가 검출되지 않은 환자도 있어 임상 적용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서하린 · 2026. 09. 30. 20:30 · 2분
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30일 새싹지킴이병원에 현판을 수여하고 학대 의심 징후 판단 안내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내문은 포스터 형태로 현장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길 · 2026. 09. 30. 20:12 · 2분
미국 연구진의 유방암 생존자 253명 무작위 시험에서 원격 운동 지도군의 주의력은 비교군보다 더 개선됐다. 그러나 사전에 정한 주요 평가인 처리속도와 본인 평가 인지능력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서하린 · 2026. 09. 30. 16:29 · 2분
복지부가 30일 입원서비스 정책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통합서비스 확대와 인력 배치, 건강보험 보상체계를 함께 검토하지만 확대 규모나 시행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길 · 2026. 09. 30. 16:12 · 2분
복지부가 10월 1일부터 RET 융합 폐암 치료제 레테브모, 진행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 요로상피암 1차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김길 · 2026. 09. 30. 13:04 · 3분
인도 4개 병원에서 진행한 심혈관질환 진료 개선 시험에서 상담·진료 조정·문자 안내를 받은 환자군의 권고 약물 사용이 일부 질환에서 늘었다. 연구진은 심근경색·뇌졸중·사망 감소 효과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하린 · 2026. 09. 30. 12:34 · 2분
식약처가 환자가 의료인 등의 진단·지시·감독을 받아 사용하는 디지털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의 허가·심사 안내서를 30일 냈다. 전문가용과 환자용 화면의 주의사항, 안전한 사용을 뒷받침할 제출자료를 구분해 제시했다.
김길 · 2026. 09. 30. 12:11 · 2분
질병관리청이 30일 「2026년 원헬스 연차보고서」를 냈다. 최근 10년 살모넬라·캄필로박터·장출혈성대장균·CRE 감염증이 뚜렷이 늘었고, SFTS 환자는 2025년 64.7% 증가했다.
김길 · 2026. 09. 30. 09:38 · 3분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남자 비만 유병률은 49.1%였고 30~50대는 모두 절반을 넘었다. 20·30대는 담배 사용이 늘고 폭음은 줄었다.
서하린 · 2026. 09. 30. 08:49 · 3분
질병관리청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같은 학생을 추적한 청소년건강패널조사의 2024년 원시자료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과의존과 고카페인 음료 섭취 항목이 추가됐다.
서하린 · 2026. 09. 30. 08:22 · 2분
질병관리청이 29일 서울에서 시작된 WHO 의료대응수단 네트워크 포럼에 참여했다. 각국의 백신·진단·치료제 접근과 공급 협력 방안을 점검하며, 구체적 합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09. 30. 08:09 · 2분
보건복지부와 한국기자협회 등이 29일 서울에서 정신건강 미디어 심포지엄을 열었다. 재난·사건 취재자의 마음건강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보도 방식을 함께 다뤘다.
김길 · 2026. 09. 29. 20:07 · 2분
스웨덴 전국 소아암센터가 급성백혈병 환아 181명을 유전체·임상 자료로 조사해 9명에서 암 소인을 확인했다. 발견된 변이가 모두 백혈병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09. 29. 16:25 · 2분
보건복지부가 29일 발표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 2023년 요양기관 근무 의사의 수도권 비중은 55.6%로 집계됐다. 2013년보다 2.4%포인트 높다.
김길 · 2026. 09. 29. 16:08 · 2분
미국 6개 수술센터의 집단 무작위시험에서 환자 교육과 의료진 알림을 결합한 통증관리 체계가 수술 뒤 오피오이드 노출을 낮췄다.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지장과 신체 기능은 개선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09. 29. 12:27 · 3분
식약처와 전진숙 의원실이 29일 국회에서 마약류 위험을 일찍 발견해 상담·재활 지원으로 잇는 방안을 논의한다. 학교 밖 청소년과 군 복무자, 일반의약품 대체 사용자 등이 의제다.
김길 · 2026. 09. 29. 12:10 · 2분
국내 7개 대학병원의 무증상 상부위장관 상피하 병변 추적 연구에서 5년 내 크기가 25% 이상 늘어날 누적 위험은 4%였다. 조직 진단이 없는 병변까지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09. 29. 08:26 · 3분
식약처가 교육부·성평등가족부와 메틸페니데이트 오남용 예방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8월까지 확인한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게시물 1733건에 대해서는 접속 차단 등을 요청했다.
김길 · 2026. 09. 29. 08:07 · 2분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비교한 무작위시험의 5년 분석에서 치료 횟수를 줄인 군의 중증 요로 부작용이 더 잦았다. 환자가 답한 5년 배뇨·장 증상 점수와 PSA 재발률에는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서하린 · 2026. 09. 28. 12:26 · 2분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원 120곳을 확정했다. 29일부터 50세 이상 주민이 등록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
김길 · 2026. 09. 28. 12:19 · 2분
다발골수종 환자 63명을 대상으로 한 2상 시험에서 4Gy 방사선 치료 뒤 4주 평가 병변 68곳 중 40곳에 통증 반응이 나타났다. 단일군 연구로 기존 치료와 비교한 효과는 알 수 없다.
서하린 · 2026. 09. 28. 08:25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