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킨슨병 초기 환자 410명 시험, 비타민 B3 유래 NR 1년 복용해도 증상 개선 없어
노르웨이 11개 기관의 3상 무작위시험에서 니코틴아미드 리보사이드 복용군은 52주 뒤 파킨슨병 증상 점수가 위약군보다 다소 높았다. 차이는 임상적으로 큰 변화의 기준에는 못 미쳤다.
서하린 · 2026. 10. 10. 16:22 · 2분전체 기사 2103건

노르웨이 11개 기관의 3상 무작위시험에서 니코틴아미드 리보사이드 복용군은 52주 뒤 파킨슨병 증상 점수가 위약군보다 다소 높았다. 차이는 임상적으로 큰 변화의 기준에는 못 미쳤다.
서하린 · 2026. 10. 10. 16:22 · 2분
세계보건기구가 정신병원 장기 입원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실무 지침을 9일 냈다. 주거·보건의료·일자리 지원을 함께 갖추라고 권고했으며, 한국의 제도 변경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김길 · 2026. 10. 10. 16:09 · 2분
미국의 방과후 기관 11곳에서 8~13세 아동 437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시험에서 단 음료를 줄이고 물을 마시도록 돕는 교육을 받은 집단의 체질량지수 지표가 비교집단보다 더 낮아졌다. 음료 섭취량은 자기보고 자료다.
서하린 · 2026. 10. 10. 12:22 · 2분
미국 보갈루사 심장연구 참가자 190명의 장기 자료에서 임상적 비만 노출량과 중년의 뇌 백질 고신호 부피가 연관됐다. 관찰연구여서 비만이 뇌 변화를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10. 08:20 · 2분
식약처가 황새치·상어 가공품 두 종류의 특정 제조분에서 메틸수은 기준 초과를 확인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에 나섰다. 같은 이름의 모든 제품이 아니라 제조일자가 일치하는 제품이 대상이다.
김길 · 2026. 10. 10. 08:10 · 2분
질병관리청의 40주차 표본감시에서 의원급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 1000명당 23.6명으로 전주보다 줄었다. 병원급 입원은 445명으로 늘어 두 수치를 하나의 유행 감소 신호로 읽기 어렵다.
김길 · 2026. 10. 09. 20:07 · 2분
미국·캐나다의 소수 전이 유방암 환자 125명을 분석한 무작위시험에서 전신치료에 국소치료를 더해도 생존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3상 확대는 이뤄지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9. 16:24 · 2분
건보공단이 8일 연말 검진 예약 집중을 앞두고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 확인을 당부했다. 지난해 검진을 놓친 사람은 추가 등록할 수 있지만 비용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김길 · 2026. 10. 09. 16:10 · 2분
미국 임신부 761명의 임상시험 자료를 다시 분석한 결과, 특정 FADS 유전자형에서 DHA 고용량군의 34주 전 조산 비율이 낮았다. 유전자별 용량 배정은 시험 전에 정한 목표가 아니어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서하린 · 2026. 10. 09. 12:20 · 3분
복지부가 정신건강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 24곳을 지정하고 88명에 대한 활동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계획보다 교육기관 지정 규모는 늘었지만 서비스 성과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09. 12:09 · 2분
진행된 망막색소변성증 환자 10명의 초기 시험에서 7명의 빛 감도가 높아졌다. 눈 관련 이상사례는 9명에게 발생했고 대조군이 없어 시력 회복 효과를 확정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09. 08:21 · 2분
심평원 자료에서 아동 언어발달지연 관련 진료 청구가 2016년 7만9590건에서 2025년 32만5996건으로 늘었다. 진료 건수 증가를 질환 발생 증가로 단정할 수는 없다.
김길 · 2026. 10. 09. 08:07 · 2분
중국 단일병원에서 부분 간 절제 환자 140명을 나눈 2상 시험에서 귀 미주신경 자극군의 수술 이틀째 ALT가 낮았다. 닷새째 차이와 간부전 예방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8. 20:22 · 2분
보건복지부가 8일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충남대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에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치료와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을 평가했다.
김길 · 2026. 10. 08. 20:09 · 2분
스웨덴 연구진이 강박적 성행동장애 환자 80명을 두 약물군에 무작위 배정해 비교했다. 8주 뒤 증상 점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위약군이 없어 두 약의 치료 효과를 확정할 수 없다.
서하린 · 2026. 10. 08. 16:24 · 2분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생성형 AI를 정신건강 목적으로 이용할 때의 지침을 내놨다. AI 답변을 의학적 진단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개인정보 입력과 과도한 의존을 경계하도록 했다.
김길 · 2026. 10. 08. 16:10 · 2분
유방암 환자의 종양과 인접 조직 150쌍을 비교한 연구에서 LHX3 유전자의 메틸화가 종양에서 더 자주 확인됐다. 세포 실험 결과도 제시됐지만 독립 집단 검증이나 무증상자 선별검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8. 12:24 · 2분
건보공단이 11월 30일까지 미수령 건강보험료 환급금을 집중 안내한다. 공단 누리집·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안내 문자·이메일의 인터넷 주소를 사칭한 링크에 주의해야 한다.
김길 · 2026. 10. 08. 12:07 · 2분
사람 폐 조직을 배양한 오가노이드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국소 T세포 반응을 재현했다. 연구진은 감염 전 자극 뒤 바이러스 감염이 약해지는 현상을 관찰했지만, 사람의 백신 예방 효과를 확인한 시험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08. 08:21 · 2분
식약처가 국내 개발 GLP-1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7일 허가했다. 허가 범위는 당뇨병이 없는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의 식이·운동요법 보조다.
김길 · 2026. 10. 08. 08:06 · 2분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끊은 성인 39명을 나눠 4개월 관찰한 시험에서 식사 제공·건강관리 앱 이용군의 추정 체중 증가율이 통상 진료군보다 낮았다. 모집 목표에 못 미친 예비시험으로 효과를 확정할 수는 없다.
서하린 · 2026. 10. 07. 20:23 · 2분
보건복지부가 재가·시설 돌봄에 AI 기기와 감지 장치를 결합하는 계획을 내놨다. 내년 400가구와 12개 시설에서 모델을 시험한 뒤 성과에 따라 공공 돌봄으로 넓힐 방침이다.
김길 · 2026. 10. 07. 20:08 · 2분
7개 고소득국의 11개 코호트를 합친 연구에서 임상적 비만 비율은 아동·청소년기에 BMI 기준보다 낮고, 고령층에선 높았다. 진단 항목이 빠진 기존 자료를 분석해 확정적 유병률은 아니다.
서하린 · 2026. 10. 07. 16:23 · 2분
두 기관이 6일 필수의료 의료사고 수사 절차를 논의했다. 지난달 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이 계기였지만 구체적인 절차 변경이나 시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길 · 2026. 10. 07. 16:08 · 2분
미국의 장기 추적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어린 시절 5년 이상 주거지원을 받은 집단의 성인기 당뇨·고혈압 위험이 비교집단보다 낮았다. 관찰연구인 만큼 지원의 예방 효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서하린 · 2026. 10. 07. 12:23 · 2분
보건복지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병원을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 시범사업 지역·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전담구급차 제작과 인력 교육을 거쳐 2027년 상반기 시행할 예정이다.
김길 · 2026. 10. 07. 12:05 · 2분
항암 후보물질 자본뎀스타트와 QC6352는 KDM4와 DHODH를 모두 억제했다. 교모세포종 세포 실험에서는 DHODH 억제가 증식 차단의 주된 작용으로 나타났다.
서하린 · 2026. 10. 07. 08:26 · 2분
복지부가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 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위반 480건 중 32건은 한 차례에 같은 약을 허용 포장단위보다 많이 판 사례였다.
김길 · 2026. 10. 07. 08:06 · 2분
일본 성인 1012명의 정신건강 설문에서 심각한 정서 문제 때 치료를 받겠다는 응답은 54%였다. 사회적 거리감과 치료 의향의 연관성은 확인됐지만 실제 진료 이용이나 인과관계는 조사하지 않았다.
서하린 · 2026. 10. 06. 20:24 · 2분
보건복지부가 약국의 명칭과 표시·광고에서 의약품을 일반 상품처럼 보이게 하거나 과다 소비를 유도할 우려가 있는 표현의 제한 기준을 마련한다. 12월 시행 예정인 개정 약사법에 맞춘 시행규칙 개정 절차는 아직 남아 있다.
김길 · 2026. 10. 06. 20:08 · 2분